- [박찬영 백세칼럼] 등산하면 성격이 좋아진다?… 복식호흡의 비밀
- 많은 이들이 건강을 위해 산을 찾는다. 등산은 시간당 400~600kcal를 소모하는 고강도 운동으로 하체 근력과 심폐 기능 강화에 탁월하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
- 2026-06-24
- [서버까 육사구국동지회 성명서] ⑰5·16혁명을 ‘쿠데타’로 매도하는 역사 치매 세력들에게
- 최근 김종대 전 정의당 국회의원이 육군사관학교(육사) 출신들을 향해 ‘과거 쿠데타 이력’ 운운하며 국가안보의 주역들을 조직적인 카르텔로 매도하는 행...
- 2026-06-24
- [정재학의 전라도에서] 한동훈과 자유민주의 적들
- 우리 대한민국은 망할 수 없다. 우리는 어렵게, 아주 어렵게 생존해 온 민족이다. 여기까지 오는 동안 얼마나 많은 피를 흘렸는지, 얼마나 많은 땀과 눈물을 흘...
- 2026-06-24
- [조양건 칼럼] 선택과 집중은 애국 활동에도 적용되어야
- 선택과 집중은 한정된 자원을 특정 분야에 집중해 성과를 내는 경영학 용어이지만 지금의 애국 활동에도 그대로 적용되어야 한다. 영화 ‘주유소습격사건’...
- 2026-06-23
- [신숙희 칼럼: 부정선거 특집] ③중앙선관위와 민주연구원 관련 의혹 철저히 조사하라
- 본 3편에서는 민주연구원과 중앙선관위, 그리고 여러 정보통신 기관 간에 제기되고 있는 유착 의혹에 대해 구체적으로 짚어보고자 한다. 1. 민주연구원과 이동...
- 2026-06-23
- [신숙희 칼럼: 부정선거 특집] ②대한민국은 가짜공화국! 국회 해산과 이재명 하야가 답이다
-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해외 방문을 마치고 귀국한 직후, 정치권은 이른바 ‘잠실6·3선거항쟁’과 관련한 국회 대정부질문으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이 자리에...
- 2026-06-23
- [박주현 작가칼럼] 4050 좌파의 내로남불과 꼰대질
- MBC 라디오 스튜디오에 뉴스타파 PD가 마주 앉았다. 좌파 미디어 생태계를 떠받치는 두 거대한 스피커가 모여, 최근 올림픽공원에서 벌어지는 2030세대의 시위를...
- 2026-06-23
- [김명수 칼럼] 국익 외교자원, 화랑대와 태릉골프장의 가치
- 화랑대가 사라질 운명이다. 국익 외교를 도와온 애국의 기능도 유명을 달리하게 됐다. 현 정부가 최근 육·해·공사관학교를 통합하며 육사를 폐교시키는 길로...
- 2026-06-23
- [신숙희 칼럼: 부정선거 특집] ①“짐승만도 못한 짓”을 한 선거 카르텔의 실체
- 2020년 4월13일, 총선을 이틀 앞두고 열린민주당 정봉주 대표가 민주당 수뇌부를 향해 던진 발언은 당시 정치권에 거대한 파장을 일으켰다. 그는 “이·양·윤 ...
- 2026-06-23
- [김태산 칼럼] ‘우리는 하나다’가 뭐가 문제인가
- 참 이상한 자들 많다.욕을 하면 물론 안 되겠지만 너무 답답해서 쓴소릴 해본다. 다름이 아니라 올림픽공원 시위 현장에서 어느 애국자가 부채를 만들어서 더...
- 2026-06-23
- [박필규 안보칼럼] 대한민국의 영토 주권, ‘평화적 관리’가 아닌 ‘행동’으로 수호해야
- 최근 북한군이 북방 한계선에서 1.92km 남하한 군사분계선(MDL) 일대에서 전개하는 일련의 도발은 단순한 물리적 침범을 넘어선, 우리 영토의 실효적 점유를 시...
- 2026-06-23
- [신동춘 칼럼] 북극해 항로, 다자간 협의체로 접근해야
- 오는 9월 한국은 북극해 항로(NSR, Northern Sea Route) 개척을 위한 중대한 시험 항해를 앞두고 있다. 중동 정세가 불안한 가운데 수에즈 운하의 운항 차질로 세계 에...
- 2026-06-22
- [김태산 칼럼] 바로 세웠는데 거꾸로 굴러가는 나라 대한민국
- 이런 글을 쓰면 꼭 “탈북자 ‘새키’가 받아주었으면 밥이나 벌어 처먹으며 조용히 살든가 싫으면 북으로 돌아가라”고 욕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나는 밥을...
- 2026-06-22
- [두메시인 칼럼] 물꼬 튼 제2 한강의 기적
- 1960년, 3.15부정선거가 발생하고, 한 달 만에 4.19혁명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1년 뒤인 1961년 5.16 군사쿠데타가 발생했다. 이러한 일련의 사건들이 역사의 변곡점...
- 2026-06-22
- [김재수 칼럼] 선관위 해체하고 투명 선거 달성할 마지막 기회
- 이재명만 심각성을 모르는 것인가? 아니면 모른 척하는 것인가? 이재명은 기자들 앞에서 투표지 부족 문제를 동창회장 선거와 비교하며 웃으면서 말했다. 동...
- 2026-06-22
- [서버까 육사구국동지회 성명서] ⑯헌정질서 파괴한 선관위 해체, 부정선거 척결로 대한민국 정상화
- 피와 땀으로 지켜낸 자유대한민국의 심장이 멈춰서고 있다.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는 국가 권력을 위임하는 신성한 의식이자, 공정성과 투명성을 기반으로 나...
- 2026-06-22
- [박필규 안보칼럼] 축구에서 배우는 안보학, 대한민국 필승의 전략
- 전통 안보가 적의 도발을 막아내는 ‘총칼의 기술’이었다면, 오늘날의 안보는 국민 모두의 일상의 총력전이다. 이제 안보는 군인만의 영역도 위정자의 정치...
- 2026-06-22
- [박주현 작가칼럼] 21세기형 ‘검열의 외주화’ 입틀막법
- 오는 7월, 이른바 ‘가짜뉴스 처벌법(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이 본격 시행된다. 이에 발맞춰 네이버와 카카오가 참여하는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SO)가 허...
- 2026-06-21
- [김병준 칼럼] “국민 투표 따로, 선관위 개표 따로” 부정선거의 결정판, 단둥 프로젝트
- 김미영 VON 원장으로부터 사전 신청한 역작 단둥프로젝트가 도착한 것은 지난 수요일 6월 17일 늦은 오후였다. 수·목 지속되는 애국교수 모임과 개인 일정으로...
- 2026-06-21
- [이상로 기자 공개서한] “윤상현 국조 위원장님, 부실선거로 어물쩍 넘기면 안 됩니다”
- 윤상현 국정조사 특위 위원장님께 귀하의 건승을 빌며 공개적으로 편지를 드립니다. 본론을 말씀드리기 전에, 대단히 유감스럽게도, 실례를 무릅쓰고, 우리 ...
- 2026-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