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3보] ‘영장 기각’ 올다르크 “자유 위해 더 싸울 것… 김건희 여사 고충 생각” 첫 심경 밝혀
일명 ‘올다르크(올림픽공원+잔다르크)’ 30대 여성 A씨는 21일 구속 영장이 기각된 직후 “나도 이렇게 불편한데 나보다 더 귀하신 김건희 여사는 얼마나 더 불편하실까 생각하게 됐다”고 투옥 중인 김 여사의 안위를 물으며 담대하게 소회를 전했다. 그녀는 지난 6·3 부정선거 이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에 대한 공권력의 위력 진입에 맞서 홀로 투표함의 무결성을 지켜내면서 소셜미디어(SNS)상에서 ‘문막녀(문을 막은 여성)’ ‘올공녀(올림픽공원 여성)’ ‘성조기녀(성조기를 두른 여성)’ 등의 별칭으로 불리며 애국 진영 내에서 화제를 모았다.

연방 노동통계국(BLS)이 23일(화) 발표한 2026년 5월 주별 고용 및 실업 현황에 따르면, 전국의 실업률 평균은 4.3%로 전월 및 전년 동원과 동일한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 달 전과 비교해 6개 주에서 실업률이 하락했고, 2개 주(앨라배마, 켄터키)에서 상승했으며, 나머지 42개 주는 변동이 없었다.
사우스다코타주(2.1%)가 가장 낮았고, 워싱턴 D.C.(6.1%)가 가장 높았으며 그 뒤를 캘리포니아주(5.3%)가 이었다.
지난 4월 대비 비농업 부문 고용은 단 2개 주에서만 유의미한 증가했고, 나머지 48개 주와 워싱턴 D.C.는 거의 변동이 없었다. 노스캐롤라이나주는 1만7400명이 추가 고용돼 0.3% 증가했고, 웨스트버지니아주는 9700명이 늘어나 1.4% 증가율을 보였다.
지난 1년간 고용 규모가 뚜렷하게 변한 지역은 4곳이다: 노스캐롤라이나주가 6만1800명, 네바다주는 2만9200명이 늘어나 가장 많은 고용 증가세를 보였다. 반면, 버지니아주는 5만220명, 워싱턴DC는 4만300명이 일자리를 잃어 가장 큰 감소세를 보였다.
미국 NNP=홍성구 대표기자 / 본지 특약 NNP info@newsandpos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