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3보] ‘영장 기각’ 올다르크 “자유 위해 더 싸울 것… 김건희 여사 고충 생각” 첫 심경 밝혀
일명 ‘올다르크(올림픽공원+잔다르크)’ 30대 여성 A씨는 21일 구속 영장이 기각된 직후 “나도 이렇게 불편한데 나보다 더 귀하신 김건희 여사는 얼마나 더 불편하실까 생각하게 됐다”고 투옥 중인 김 여사의 안위를 물으며 담대하게 소회를 전했다. 그녀는 지난 6·3 부정선거 이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에 대한 공권력의 위력 진입에 맞서 홀로 투표함의 무결성을 지켜내면서 소셜미디어(SNS)상에서 ‘문막녀(문을 막은 여성)’ ‘올공녀(올림픽공원 여성)’ ‘성조기녀(성조기를 두른 여성)’ 등의 별칭으로 불리며 애국 진영 내에서 화제를 모았다.
빗속에서도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개표 수개표’를 외치는 애국시민들. Ⓒ한미일보
6·3지방선거의 대규모 부정선거에 항거하는 애국시민들의 의지가 올림픽공원(올공)을 더욱 뜨겁게 달구고 있다. 또한 부산, 대구 등 대도시들로도 그 열기가 번지고 있다.
국민주권을 지키고야 말겠다는 강한 의지는 대한민국 역사상 최대의 “진짜민주항쟁”으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다.
우리의 목적은 단순하다. △이재명 하야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이 세 가지다.
우리는 ‘올공’에 ‘올인’해야 한다. 그곳에는 송파구 전체인 380여 개의 투표함과 투표지가 있다. 생중계로 재검표만 하면 간단한 일인데 ‘가짜 대통령’ 이재명은 절대로 이것을 할 수 없다. 이 투표지에는 부정선거의 증거가 고스란히 남아있기 때문이다.
시간끌기용인 국정감사나 특검을 할 필요도 없다. 그런 것으로 부정선거가 밝혀질 것이라고 믿는 국민은 없다.
시간 끌고, 축소하고, 꼬리 자르기 하는 자가 범인이다. 여기엔 가짜 대통령 이재명, 중국공산당에 목줄 잡힌 정치꾼, 레거시 미디어가 다 포함된다.
올공에 모인 사람들은 음모론을 믿는 사람들도 아니고 ‘산적’은 더욱더 아니다.
미국 백악관에는 역대 대통령들의 사진과 초상화가 있지만 바이든의 자리에는 ‘오토펜’이 있다. 그는 부정선거로 당선된 가짜 대통령이었고 치매 증상이 심해 자필서명을 할 수 없어 ‘오토펜’으로 대신했다. 해리스로 후보가 교체된 것도 TV토론에서 패한 것도 있지만 치매 증상을 더 이상 숨길 수 없었기 때문이다.
이재명도 역대 대통령으로 기록되지 않을 것이다. 가짜이기 때문이다.
이재명은 대규모 부정선거를 부실 선거로 적당히 포장해 마무리하고 찜통더위의 애국시민들이 지쳐서 규모와 열기가 축소되기를 바라고 있다.
하지만 그것은 큰 오산이다. 애국시민들은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는 것을 잘 알고 있기에 “결사항전”의 각오로 임하고 있으며 특히 중·고생들과 직장인들이 대단위로 함께하기에 이재명이 하야하기 전까지 열기는 더해가고 규모는 커질 것이다.

◆ 조양건 칼럼니스트
4·15부정선거국민투쟁본부(국투본) 본부장
자유고교연합 대외총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