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3보] ‘영장 기각’ 올다르크 “자유 위해 더 싸울 것… 김건희 여사 고충 생각” 첫 심경 밝혀
일명 ‘올다르크(올림픽공원+잔다르크)’ 30대 여성 A씨는 21일 구속 영장이 기각된 직후 “나도 이렇게 불편한데 나보다 더 귀하신 김건희 여사는 얼마나 더 불편하실까 생각하게 됐다”고 투옥 중인 김 여사의 안위를 물으며 담대하게 소회를 전했다. 그녀는 지난 6·3 부정선거 이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에 대한 공권력의 위력 진입에 맞서 홀로 투표함의 무결성을 지켜내면서 소셜미디어(SNS)상에서 ‘문막녀(문을 막은 여성)’ ‘올공녀(올림픽공원 여성)’ ‘성조기녀(성조기를 두른 여성)’ 등의 별칭으로 불리며 애국 진영 내에서 화제를 모았다.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4일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선거 관리 서버에 일종의 ‘변환툴’을 포함하게 한 정부 계약 문건이 공개돼 선거 무결성 침해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국민의힘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 통계 검증에 즉각 나서 달라는 진정이 제기됐다.
18일 <한미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사)자유수호국민운동(이사장 이두호)은 중앙선관위의 제21대 대통령 거(6.3 조기 대선) 통계 무결성 검증을 촉구하는 진정서를 최근 국힘 비상대책위원회에 제출했다.
이번 진정은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4.15총선) 서버 관리 계약서에 ‘연산 변환이 가능한 C/C++ 컴파일러’ 제공 항목이 포함됐다는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국회의원의 폭로 △지난 3월 이영돈 PD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선관위 내부 고발자가 투표지 분류기 뒤 ‘디지털 시그널 프로세스(DSP)’에 미리 값을 입력하면 원본 이미지(A파일)와 서버 전송 이미지(B·C파일)가 다를 수 있으며, 특정 후보의 득표수를 조작하거나 타 후보 득표로 바꿀 수 있다고 폭로한 취지와도 맞물려 있다.
이두호(오른쪽) 이사장과 자유수호국민운동이 국힘 비대위에 제출한 진정서. 이두호 이사장(육사25기·육사총구국동지회 초대 회장)은 “이러한 보도를 실증하기 위해서라도, 당 차원에서 1만4295개 투표구별 개표 상황표의 통계와 선관위 엑셀 통계치가 일치하는지 조속히 파악하고 중앙선관위에 통합선거인 명부상 데이터를 청구해야 한다”고 진정 접수 배경을 설명했다.
이 이사장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이달 8일 국힘당 대구·경북 합동 전당대회에 참석했을 때, 당 후보들이 이재명 정권의 폭치를 규탄하면서도 이에 대한 대처 방안을 제시하기보다 후보 간 비방전에 중점을 두고 있는 모습을 보고 지지자들이 외면할까 우려가 됐다”며 “일부 중진들조차 부정선거 ‘음모론’으로 치부하며 후보를 공격하는 것을 보고 최소한 자체 조사 결과에 근거한 비판이 타당하다고 판단해 진정을 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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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디비지네 송언석보면~~
투명하다면 터럭만한 의혹이라도 검증함이 당연한 일 아닌가? 더러운 부정선거 주범종자 석기들 반드시 천벌로 캄비세스의 살가죽 벗기기로 멸족 처단하자
대한민국에 진정한 언론은 한미일보 밖에
없네요.국민의 눈과귀가 되어주셔서 감사
드리면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