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31 08:18 (Fri)
로그인
회원가입
PDF보기
원래 언어로 보기
전체
전체
기획
기획
[로마 공화정으로 보는 대한민국: 松山] ⑤민주주의에서 말하는 평등이란 무엇인가?
고대 그리스의 이소노미아(Isonomia)는 법 앞의 평등을 뜻한다. 정의의 저울에서 평범한 시민과 전사가 완벽하게 균형을 이루고 있다. 민주주의를 말할 때 자유와 함께 가장 많이 언급되는 가치가 평등이다. 그러나 평등만큼 오해받는 개념도 드물다. 어떤 사람은 민주주의의 평등을 모든 사람이 똑같이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이해한다. 또 ...
국제
국제
일반
미국
중국
일본
기타
트럼프, 자신이 지명한 배럿 대법관의 좌편향 판결 SNS에 분석
미국 연방 대법관이 자신의 소신과 다른 판결을 내리고 있으며, 그 원인이 위협 때문이라는 주장이 최근 SNS에 널리 확산하고 있어 주목된다.
정치
정치
일반
대통령실
북한
국회·정당
외교·국방
행정
장동혁 "선관위특검, 공소시효 남았다면 총·대선도 수사 가능"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30일 본회의를 통과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특검법상 수사 범위와 관련, "공소시효만 남아있다면 모든 수사가 가능하다"고 말했다.장 대표는 이날 특검법 통과 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사 대상 협의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마지막까지 합의를 이루는 데 쟁점이었을 특검법 조항은 ...
사회
사회
일반
사건
사고
법조
교육
노동
교통·환경
경찰, 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 관련 밤까지 압수수색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가 109시간여 만에 진화된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 물류센터를 대상으로 경찰이 강제 수사에 착수했다.30일 경찰에 따르면 인천경찰청 '석남동 쿠팡 물류센터 화재 수사 전담팀'은 이날 오전 10시께부터 화재 발생 물류센터 인근 쿠팡 사무실과 방재실 등 3곳에서 압수수색을 벌였다.경찰은 수사관 30명을 동원해 ...
재테크
경제
일반
금융·증권
산업·재계
자동차
부동산
생활유통
운전대·페달없는 아마존 '죽스', 美로봇택시 상업운행 첫 승인
운전대도 페달도 없는 아마존의 자율주행 자동차 '죽스'가 미국 정부에서 처음으로 로봇 택시 상업운행 승인을 받았다.미 교통부 산하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죽스가 향후 2년 동안 연간 최대 2천500대의 죽스 차량을 택시 영업에 투입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임시 면제 조치를 했다고 30일(현지시간) 밝혔다.자동차에는 운전대와 페달 등...
엔터테인먼트
문화·연예
책
종교·학술
방송·미디어
스포츠
[미디어 비평] ‘100명’ 추산에서 ‘극우 주도’, ‘중국 연결망’까지…올공 보도 근거는?
중국 문제 전문가인 김상순 베이징대 국제관계학 박사가 여성경제신문 보도를 상대로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보도와 기사 일부 삭제, 손해배상 1억원을 청구했다. 여성경제신문은 지난 7월19일 김 박사를 차하얼학회의 ‘핵심 인사’로 지칭하면서 올림픽공원 집회의 조직과 구호 형성에 관여했고, 중국의 대외 영향력 공작 연결망의 ...
포토
포토
[포토] 美 언론 통해 쏟아지는 부정선거 증거… 트럼프, 270만 표 도난당해
미국의 선거여론 조사기관 에디슨 리서치(Edison Research)의 2020년 선거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도미니언(Dominion) 투표 시스템을 사용한 주(州)에서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후보의 270만 표가 삭제된 것으로 드러났다. 데이터 분석 결과 펜실베이니아주에서만 22만1000표가 트럼프 대통령에서 바이든으로 바뀌었다.
영상
영상2
[영상] 클럽 ‘윤 어게인(Yoon again)’
최근 청년들이 모인 서울의 한 클럽에서 ‘윤 어게인(Yoon again)’ 레이저 사인이 등장, 2030세대의 상식적인 정서를 반영했다. [X 캡처]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특별기고: 松山] 반려동물과 자본주의
애완동물이 늘어나는 현상을 단순히 경제 성장의 결과로만 볼 수는 없다. 그것은 현대 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가는 인간의 심리와 사상을 보여주는 하나의 거울이기도 하다. 전통사회에서 인간의 정체성은 가족, 친족, 마을, 종교 공동체 속에서 형성되었다. 그러나 자본주의와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개인은 점점 공동체로부터 독립했다. 자유...
만평
만평
[시사만화] 표현의 자유를 해치는 악법
.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자료실
👍정기구독
정기구독
유튜브
Top
전체
전체
기획
기획
국제
국제
일반
미국
중국
일본
기타
정치
정치
일반
대통령실
북한
국회·정당
외교·국방
행정
사회
사회
일반
사건
사고
법조
교육
노동
교통·환경
재테크
경제
일반
금융·증권
산업·재계
자동차
부동산
생활유통
엔터테인먼트
문화·연예
책
종교·학술
방송·미디어
스포츠
포토
포토
영상
영상2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만평
만평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자료실
👍정기구독
정기구독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기사 메일전송
HOME
영상
영상2
[영상] 클럽 ‘윤 어게인(Yoon again)’
한미일보
등록 2026-07-30 22:51:04
facebook
twitter
band
kakao Talk
naverShare
Telegram
목록
기사수정
최근 청년들이 모인 서울의 한 클럽에서 ‘윤 어게인(Yoon again)’ 레이저 사인이 등장, 2030세대의 상식적인 정서를 반영했다. [X 캡처]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에요
0
한미일보
다른 기사 보기
facebook
twitter
band
kakao Talk
naverShare
Telegram
로그인 후,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헤드라인
트럼프, 자신이 지명한 배럿 대법관의 좌편향 판결 SNS에 분석
美 플로리다 주 법무장관 “파우치 박사 조사 개시” 발표
[영상] 클럽 ‘윤 어게인(Yoon again)’
31일 광화문서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부임 환영 기자회견’… 80여 개 단체 집결
“한국의 금기어 A-WEB”… 美 부정선거 분석 권위자 프랭크 박사가 작심 비판한 한국 ‘선거 공작’의 실체
尹대통령 “특검, 당신들은 안전할 것 같나”... 최후진술 영상 공개
美 의회전문지 ‘더힐’에 “모스 탄 구명” 공개서한 게재됐다
최신기사
운전대·페달없는 아마존 '죽스', 美로봇택시 상업운행 첫 승인
트럼프, 자신이 지명한 배럿 대법관의 좌편향 판결 SNS에 분석
“시진핑, 트럼프와 약속 어기고 이란에 미사일 제공 예정”
美 플로리다 주 법무장관 “파우치 박사 조사 개시” 발표
장동혁 "선관위특검, 공소시효 남았다면 총·대선도 수사 가능"
美, 패트리엇·잠수함에 193조원 넘게 투입…"초대형 다년 계약"
교전 재개한 美·이란 폭풍전야…중동전역 포화에 트럼프 선택은
일론 머스크, 중간선거 앞두고 공화당에 힘 싣는다…슈퍼팩 복원
[로마 공화정으로 보는 대한민국: 松山] ⑤민주주의에서 말하는 평등이란 무엇인가?
[영상] 클럽 ‘윤 어게인(Yoon again)’
최신뉴스
운전대·페달없는 아마존 '죽스', 美로봇택시 상업운행 첫 승인
트럼프, 자신이 지명한 배럿 대법관의 좌편향 판결 SNS에 분석
“시진핑, 트럼프와 약속 어기고 이란에 미사일 제공 예정”
美 플로리다 주 법무장관 “파우치 박사 조사 개시” 발표
장동혁 "선관위특검, 공소시효 남았다면 총·대선도 수사 가능"
美, 패트리엇·잠수함에 193조원 넘게 투입…"초대형 다년 계약"
교전 재개한 美·이란 폭풍전야…중동전역 포화에 트럼프 선택은
일론 머스크, 중간선거 앞두고 공화당에 힘 싣는다…슈퍼팩 복원
[로마 공화정으로 보는 대한민국: 松山] ⑤민주주의에서 말하는 평등이란 무엇인가?
[영상] 클럽 ‘윤 어게인(Yoon again)’
많이 본 뉴스
1
“조폭 같은 대통령을 가진 대한민국”… 진 커밍스 이재명 직격
2
진 커밍스 “윤석열 대통령은 바보이자 영웅”
3
김영환 “부정선거, 음모론 치부한 내가 틀려… 엎드려 사죄한다”
4
[한미시론] 이제는 군인의 생존 과제인 경계마저 망치려 하는가?
5
“빳빳한 투표지·훼손된 봉인 외면”… 통영시장 재검표, 의혹 남긴 채 ‘당락 변동 없음’ 종결 분노
6
[박필규 안보칼럼] 맹수에게 양의 옷을 입히려는 무지한 자들에게
7
[사설] 중앙선관위는 선거소청 생중계하라
8
[서버까 육사구국동지회 성명서] ㉙선관위 전산 조작은 국가 정변… 국민 특검으로 전모를 밝혀라
9
“전산조작, 음모론 아닌 팩트였다”… 황교안 대표, 4·15총선 등 전 선거 수사 촉구
10
“당신 극우 아냐?” 기자 질문에 일론 머스크가 한 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