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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까 육사구국동지회 성명서] ㊲‘전산 조작’ 부정선거 진실 은폐하려는 선관위와 민주당 해체!
  • 서버까 육사구국동지회
  • 등록 2026-08-11 15:4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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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입력인데 결과에는 영향이 없다? 시험 문제도 보기 전에 정답을 썼는데 만점이라는 궤변

왼쪽부터 선관위 수뇌부 격인 강동완 중앙선관위 사무총장 직무대리,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 위철환 선관위원장 직무대행. [사진=연합뉴스]최근 국회 국정조사 과정에서 중앙선관위의 ‘시간대별 서버 입력시간’ 로그 기록을 분석한 결과, 대한민국 선거 역사상 가장 추악한 범죄의 실체가 백일하에 드러났다. 

전국 총 117개에 달하는 투표구(지방선거 47곳, 대선 26곳, 총선 44곳)에서 실제 투표 시각보다 1시간 이상 앞서 미래 시점에 투표자 수가 미리 입력되는 기괴한 ‘타임머신 조작 입력’이 무더기로 적발되었다. 

나아가 6·3지방선거 당시 1970곳에서 투표자 수 입력 오류가 발생해 이 중 1715곳은 늘어나고 255곳은 줄어들었으며, 대다수 지역에서 10%, 최대 29%의 격차가 확인됐다. 명백한 전산 조작에 의한 부정선거가 백일하에 드러났다. 

국민 다수는 보존 중인 투표함을 불시에 열면, 전산 조작만큼의 실물 투표지 차이가 있거나, 부풀리기 세팅 값만큼의 가짜 투표지로 채워져 있다는 것을 오래전부터 의심해 왔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부정선거 비밀의 전모가 국민 누구나 볼 수 있는 진실의 은쟁반 위에 놓이게 되었는데도 감추려고 혈안이다.

오입력인데 결과에는 영향이 없다는 것은 시험 문제도 보기 전에 답을 썼는데 만점이라는 궤변이다. 

선관위 수뇌부는 국민 앞에 부정선거를 이실직고하고 용서를 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반성은커녕 적반하장격으로 “오입력일 뿐 개표 결과에는 영향이 없다”라는 뻔뻔한 철면피 모습을 보였다. 인류 문명에서 찾아보기 힘든 괴물의 형상이다.

전산 조작은 입력(Input)을 자기 마음대로 했는데 결과(Output)가 맞다는 궤변은 수학의 기초도 무시한 기만의 논리이자 국민을 우롱하는 사기극에 불과하다.

온몸의 치를 떨면서 부정선거 양상을 수년간 관찰해 온 우리는 부정선거를 저지르고도 책임을 회피하고 진실 은폐에 혈안이 되어 있는 선관위 전체를 범죄 조직으로 규정하고, 선관위의 부정선거 정황을 보고도 감싸려고하는 민주당을 공범 조직으로 설정하며, 무너진 자유주주의의 회복을 위해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하나, 검경 합수본은 선관위의 ‘타임머신 조작 입력’ 관련자를 즉각 구속 수사하고 부정선거 전모를 낱낱이 밝혀라

초 단위까지 일치하는 입력시간, 증가분이 정확히 일치하는 ‘쌍둥이 투표구’, 투표자 수가 0명 증가한 ‘셧다운 투표구’ 등은 고의적이고 조직적인 허위 데이터 입력임을 명백히 증명한다. 

이는 지리적으로 떨어진 지역 간 시계열 데이터가 100% 포개어지는 통계적 불가능성을 근거로, 선관위 전산망에 기록된 데이터가 단순 입력 실수가 아닌 중앙 매크로 프로그램에 의한 고의적·조직적 조작임을 부정하기 어렵다. 

선관위 수사가 본격화되면 선관위 내부 제보자가 증가할 것이다. 검경 합수본은 내부 제보 공익신고를 적극 수용함과 동시에, 투표자 수 조작이 국가 선거 시스템을 파괴한 ‘공전자기록 위변조’ 범죄임을 알고도 범행을 저지른 배후를 밝히고 ‘타임머신 조작 입력’ 관련자 전원을 구속 수사해야 한다.

둘, 수사 범위를 전면 확대하고 성역 없는 서버 포렌식에 즉각 착수하라

이번에 드러난 의혹은 거대한 부정선거 카르텔의 ‘빙산의 일각’일 뿐이다. 검경 합수본은 6·3 지방선거에만 국한하지 말고, 이미 로그 기록상 이상 징후가 포착된 지난 5·9대선과 4·10총선 전체로 수사를 전면 확대해야 한다. 

특히 통합선거인명부 DB 접속 로그, 사전투표 QR코드 발급 서버 기록, 투표지 분류기 제어 PC 및 무선 랜카드 장착 여부 등 전산망 핵심 데이터는 전산조작의 실체를 밝힐 결정적 ‘스모킹 건’이다. 

합수본은 이러한 미봉책을 즉각 차단하고, 중앙 및 시·도 선관위 전산 서버 전체에 대한 정밀 압수수색과 성역 없는 디지털 포렌식으로 전산 조작 공범들의 실체를 뼛속까지 도려내야 한다. 특검은 독립운동하는 자세로 외압에 흔들리지 말고 그들의 오랜 선거 범죄를 파헤치길 촉구한다.

셋, 더불어민주당은 선관위 서버 수사를 가로막는 방해 책동과 공범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

더불어민주당은 특검법 협상 과정에서 핵심 증거인 선관위 서버 수사를 한사코 거부했다. 민주당은 제22대 총선 당시 사전투표율 결과 발표 전에 특정 수치를 소수점 한 자리(31.3%)까지 맞춰낸 ‘전산 사전 세팅’ 의혹 관련 답변을 해야 한다.

통합선거인명부 DB 서버의 보안 취약점과 외부 해킹 위험성, 무단 QR코드 사용 등 구체적인 부정 정황이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이 서버 포렌식을 배제하려는 것은 스스로 부정선거 카르텔임을 증명하는 행위다. 

대한민국 국운이 걸린 부정선거 척결에는 여야가 따로 구분할 수 없다. 

부정선거 진실을 두려워하는 카르텔 세력은 결코 국민을 대변할 수 없다. 국회는 국민 주도의 ‘부정선거 특검’ 구성을 수용하여 성역 없는 서버 포렌식과 철저한 전산망 조사로 부정선거 전모를 밝히고 백서(白書)를 발간하라. 

국민이 ‘이제는 만족한다’고 할 때까지 부정선거를 밝히고, 여야 모두 국민의 심판을 기다려야 한다. 

부정선거를 감추려는 기만과 추악한 거짓과 임기응변 좀비 꼼수로 ‘올공’을 비롯한 전국의 6·3 주권 항쟁에 더 이상의 분노와 피눈물을 제공하지 않기를 촉구한다.

2026년 8월11일 

서버까 육사구국동지회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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