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공투쟁은 혁명이다! 올공은 성공할 수밖에 없다! Ⓒ한미일보
정치는 원래 타협이다. 하지만 올림픽공원에서의 투쟁은 정치가 아니기에 타협의 대상이 아니고 타협이 될 수도 없다.
그렇기에 처음부터 정치권이 개입해서는 안 되는 것이었다. 정치권 스스로가 물러나야 할 대상인데 개입을 하고 있으니 일이 꼬이는 것이다.
더군다나 국조특위 위원장인 윤상현과 위원인 이준석은 이해당사자이기에 제척 대상이다.
올공에서의 투쟁은 6·3지선이 부정선거인지 (부정선거 세력들이 왜곡하는) 부실선거인지를 판가름하는 논제로섬게임(Non-Zero-Sum-Game)이기 때문이다.
가짜들인 대통령, 국회의원, 교육감, 지방자치단체장 등이 선선히 물러날 리는 없고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려는 애국시민들도 절대로 물러날 수가 없기에 타협이 이루어질 수가 없는 것이다.
올공에서 투쟁하고 있는 시민의 한 사람의 뜻이기도 하고 전체의 뜻이랄 수도 있는 해결책은 가짜대통령 이재명이 스스로 퇴진하는 것이다. 그것만이 유일한 해결책이고 순리다. 그가 퇴진하면 일은 술술 풀리게 되어 있다. 상당수 국민이 가짜대통령이라는 것을 아는 상황에서 더 이상 버티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유난히 무더웠던 여름이었다. 그런데 최근 무더위가 한풀 꺾이면서 혁명하기 좋은 계절이 돌아오고 있다. 오는 광복절은 일제 치하에서의 광복이 아니라 부정선거 세력, 가짜들에게서 해방되는 광복이 되어야 한다.
답은 이미 나와 있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광장뿐만 아니라 올림픽공원 전체를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를 외치는 시민들로 가득 채운다면 혁명은 성공한 것이다.
조양건 자유고교연합 대외총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