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이 주는 선물 중에서도 유독 특별한 꿀이 있다. 일반적으로 벌이 꽃의 꿀샘에서 모아오는 ‘꽃꿀’과 달리, 숲속 나무의 감로(수액)를 벌들이 모아 숙성시켜 만드는 ‘정순조 감로꿀’이 그 주인공이다.
생산자의 이름을 걸고 진정성 있게 만들어낸 정순조 감로꿀은 방송 프로그램 KBS <한국인의 밥상> 403회에 소개되며 이미 많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누가 만들었는지 알고 먹을 수 있는 믿을 수 있는 꿀”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한 해 단 한 번, 자연의 때를 기다려 얻는 귀한 꿀
충북 제천의 청정 자연 숲에서 채취되는 정순조 감로꿀은 아무 때나 얻을 수 있는 제품이 아니다. 매년 8월 말에서 9월 초 사이, 숲이 선사하는 가장 완벽한 시기에 한 해 단 한 번만 채밀한다. 오랜 기다림과 정성이 더해져 깊고 진한 풍미를 자랑하며, 깔끔한 뒷맛이 특징이다.
일반 꽃꿀 vs 정순조 감로꿀, 무엇이 다른가?
감로꿀은 원료와 영양성분 면에서 일반 꽃꿀과 확실한 차별점을 가진다. 일반 꽃꿀이 꽃의 꿀샘에서 채집되어 연한 색과 달콤한 맛이 중심이라면, 정순조 감로꿀은 나무에서 나온 수액(감로)을 바탕으로 제작된다. 짙은 호박색에서 진한 갈색을 띠며, 풍미가 한층 깊고 진하다.
영양학적으로도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함량이 일반 꽃꿀 대비 평균 10배에 달하며 신체에 필요한 각종 미네랄 성분도 2~3배 높다. 또한 장 건강과 건강한 단맛을 더해주는 올리고당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그 자체로 건강식품이다.
“내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생산자의 진심을 담다
정순조 감로꿀은 생산자 정순조 씨가 직접 꿀벌 관리부터 채밀, 포장까지 100% 전 과정을 책임지고 관리한다. 정순조 씨는 “내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정직하게 만들고 끝까지 책임진다”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위생적인 포장과 빠른 신선 배송 시스템을 갖추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정순조 감로꿀은 소비자의 필요에 맞춰 두 가지 용량으로 판매 중이며, 전국 무료 배송된다.
△제품 구성
500g(병/튜브형): 45,000원(택배비 포함)
1.2kg(단지형): 90,000원(택배비 포함)
△주문: 043-642-9947/ 010-9703-0013
소재지: 충북 제천시 백운면 구학산로 10길 86-59
온라인 구매: 네이버 또는 쿠팡 검색창에 ‘정순조 감로꿀’ 검색
자연이 빚어낸 건강한 단맛과 깊은 풍미를 담은 ‘정순조 감로꿀’은 소중한 분들을 위한 소중한 건강 선물이자 온 가족의 데일리 건강 간식으로 제격이다.

*본 기사는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