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3보] ‘영장 기각’ 올다르크 “자유 위해 더 싸울 것… 김건희 여사 고충 생각” 첫 심경 밝혀
일명 ‘올다르크(올림픽공원+잔다르크)’ 30대 여성 A씨는 21일 구속 영장이 기각된 직후 “나도 이렇게 불편한데 나보다 더 귀하신 김건희 여사는 얼마나 더 불편하실까 생각하게 됐다”고 투옥 중인 김 여사의 안위를 물으며 담대하게 소회를 전했다. 그녀는 지난 6·3 부정선거 이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에 대한 공권력의 위력 진입에 맞서 홀로 투표함의 무결성을 지켜내면서 소셜미디어(SNS)상에서 ‘문막녀(문을 막은 여성)’ ‘올공녀(올림픽공원 여성)’ ‘성조기녀(성조기를 두른 여성)’ 등의 별칭으로 불리며 애국 진영 내에서 화제를 모았다.
BTS 지민, 배우 송다은과 열애설…엘리베이터 영상 퍼져
지민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별다른 입장 없어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과 배우 송다은 [빅히트 뮤직 제공·송다은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방탄소년단(BTS) 지민과 배우 송다은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27일 가요계에 따르면 송다은은 최근 자신의 틱톡 계정에 아파트 복도로 추정되는 공간에서 촬영한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송다은이 엘리베이터 문 앞에서 지민을 기다리는 장면과, 송다은을 보고 놀란 지민이 "나 들어오는 거 알았어? 내가 일부러 말 안 하고 온 건데"라고 말하는 모습이 담겼다.
송다은이 올린 영상은 곧 삭제됐으나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퍼졌고 두 사람의 열애설로 이어졌다.
지민의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지금까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두 사람은 과거에도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지난해에는 송다은이 지민을 연상시키는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곧바로 삭제했다.
송다은은 2018년 연애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2'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연기자로 드라마 '지고는 못 살아', '한 번 다녀왔습니다' 등에 출연했다.
지민은 지난 6월 군 복무를 마쳤으며 내년 봄 컴백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