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3보] ‘영장 기각’ 올다르크 “자유 위해 더 싸울 것… 김건희 여사 고충 생각” 첫 심경 밝혀
일명 ‘올다르크(올림픽공원+잔다르크)’ 30대 여성 A씨는 21일 구속 영장이 기각된 직후 “나도 이렇게 불편한데 나보다 더 귀하신 김건희 여사는 얼마나 더 불편하실까 생각하게 됐다”고 투옥 중인 김 여사의 안위를 물으며 담대하게 소회를 전했다. 그녀는 지난 6·3 부정선거 이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에 대한 공권력의 위력 진입에 맞서 홀로 투표함의 무결성을 지켜내면서 소셜미디어(SNS)상에서 ‘문막녀(문을 막은 여성)’ ‘올공녀(올림픽공원 여성)’ ‘성조기녀(성조기를 두른 여성)’ 등의 별칭으로 불리며 애국 진영 내에서 화제를 모았다.
[날씨] 9월이 코앞인데…낮 최고 35도 늦더위 속 곳곳 소나기
땀인지 비인지 (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전국 곳곳 비가 내린 6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한 가족이 비를 막으며 이동하고 있다. 2025.8.6 nowwego@yna.co.kr
금요일인 29일 대구와 강릉의 낮 기온이 35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7도, 낮 최고기온은 30∼35도로 예보됐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전남권과 경남 중심 35도 안팎)까지 올라 무덥겠다.
도심 지역과 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수도권을 비롯한 중부지역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인천·경기 북부·서해5도, 강원 북부 내륙 5∼60㎜, 서울·경기남부, 강원 중·남부내륙 및 산지 5∼40㎜, 충청권(충북남부 제외) 5∼30㎜, 제주도 5∼20㎜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전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서해 0.5∼2.0m, 남해 0.5∼1.0m로 예상된다.
다음은 29일 지역별 날씨 전망. [오전, 오후](최저∼최고기온) <오전, 오후 강수 확률>
▲ 서울 : [흐리고 한때 소나기, 흐리고 가끔 소나기] (26∼31) <60, 60>
▲ 인천 : [흐리고 가끔 소나기, 흐리고 소나기] (26∼30) <60, 60>
▲ 수원 : [흐리고 가끔 소나기, 흐리고 가끔 소나기] (25∼31) <60, 60>
▲ 춘천 : [흐리고 가끔 소나기, 흐리고 한때 소나기] (24∼31) <70, 60>
▲ 강릉 : [구름많음, 구름많음] (27∼35) <20, 20>
▲ 청주 : [흐림, 구름많음] (26∼33) <30, 20>
▲ 대전 : [흐리고 한때 소나기, 구름많음] (25∼33) <60, 20>
▲ 세종 : [흐림, 구름많고 한때 소나기] (25∼32) <30, 60>
▲ 전주 : [흐림, 구름많음] (25∼33) <30, 20>
▲ 광주 : [흐림, 구름많음] (25∼34) <30, 20>
▲ 대구 : [맑음, 구름많음] (25∼35) <10, 20>
▲ 부산 : [맑음, 맑음] (26∼33) <10, 0>
▲ 울산 : [맑음, 맑음] (24∼34) <0, 0>
▲ 창원 : [맑음, 맑음] (25∼34) <10, 10>
▲ 제주 : [구름많음, 구름많음] (27∼33) <20, 20>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