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3보] ‘영장 기각’ 올다르크 “자유 위해 더 싸울 것… 김건희 여사 고충 생각” 첫 심경 밝혀
일명 ‘올다르크(올림픽공원+잔다르크)’ 30대 여성 A씨는 21일 구속 영장이 기각된 직후 “나도 이렇게 불편한데 나보다 더 귀하신 김건희 여사는 얼마나 더 불편하실까 생각하게 됐다”고 투옥 중인 김 여사의 안위를 물으며 담대하게 소회를 전했다. 그녀는 지난 6·3 부정선거 이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에 대한 공권력의 위력 진입에 맞서 홀로 투표함의 무결성을 지켜내면서 소셜미디어(SNS)상에서 ‘문막녀(문을 막은 여성)’ ‘올공녀(올림픽공원 여성)’ ‘성조기녀(성조기를 두른 여성)’ 등의 별칭으로 불리며 애국 진영 내에서 화제를 모았다.
화웨이코리아, 국내 대학과 ICT 인재 양성 협력
동국대·이화여대·한양대와 교육 프로그램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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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코리아는 동국대·이화여대·한양대와 업무협약을 맺고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인재 양성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화웨이는 올해 각 대학이 심사를 거쳐 추천한 우수 학생을 대상으로 차세대 네트워크와 ICT 혁신 관련 분야를 무상으로 교육한다.
학생들은 글로벌 ICT 발전을 위한 기획 자원을 공유하고 문화·리더십·기술을 아우르는 교육 과정을 이수할 예정이다.
발리안 왕 화웨이코리아 CEO는 "한국 청년들이 미래 ICT 산업을 선도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