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인터뷰] 윌리엄 바클레이 “미셸 박 지명은 中의 선거 통한 한국 전복 막겠다는 트럼프 메시지”
캐나다 정치평론가 윌리엄 바클레이(William Barclay) 대표는 “미셸 박 스틸 전 연방하원의원의 주한미국대사 지명은 선거에 의한 중국 공산당의 대한민국 국가 전복을 막겠다는 메시지”라고 분석했다. 바클레이 씨는 16일 <한미일보>와의 영상 인터뷰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공산주의와의 대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어 중국이 한국을 잠식하게 절대로 용인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내다봤다.
'케데헌' 열풍…국립중앙박물관에 인파 몰렸다
티맵 "방문객 122.7%↑…사찰·시장도 증가"
올여름 이동 데이터 [티맵모빌리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넷플릭스 인기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인기에 힘입어 올여름 국내 박물관이나 절을 찾은 이용객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티맵모빌리티는 올해 7∼8월 주행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박물관, 사찰, 시장으로 향하는 이용객이 전년 대비 급증했다고 8일 밝혔다.
티맵모빌리티에 따르면 올여름 국립중앙박물관 방문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 굿즈 열풍으로 전년 대비 122.7%나 급증했다.
같은 기간 사찰 방문은 45.2%, 전통시장 방문은 28%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사찰의 경우 양양 낙산사, 경주 불국사를 가장 많이 찾았고, 전통시장의 경우 속초관광수산시장, 강릉중앙시장 등을 많이 찾았다고 티맵모빌리티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