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 “시·도 선관위 감사 정보 공개하라”… 박주현 변호사, 중앙선관위 상대 첫 승소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시·도 선관위에 대한 감사 정보를 마땅한 이유 없이 공개하지 않는 것은 위법하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20일 <한미일보>가 입수한 판결문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제4부(재판장 김영민 부장판사, 한대광·전민정 판사)는 원고 A씨가 “시·도 선관위 감사 정보를 마땅한 이유 없이 공개하지 않는 건 위법하다”며 피고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을 상대로 낸 정보공개 거부처분 취소 소송에서 지난 17일 원고 일부 승소판결했다.
사진=백악관 인스타그램 발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1일(목) 터닝포인트USA 공동 창립자이자 CEO인 찰리 커크(Charlie Kirk)의 암살로 충격에 빠진 국가에 한 줄기 희망을 제시했다고 CNBC가 보도했다.
CNBC의 "Squawk Box" 공동진행자인 조 커넨(Joe Kernen)은 트럼프와 전화로 대화했는데 대통령이 커크의 살해 사건으로 인해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커넨은 "그는 찰리 커크에 대해 충격을 받았고 (그가 얼마나 훌륭한 사람인지) 말했다"며 "그리고 그는 지난 선거에서 그에게 큰 도움을 줬고 찰리 커크가 언젠가 대통령이 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런 다음 그는 계속해서 나라가 치유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이 집중해 온 것에 집중하고 있고, 나는 이기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한다. 국가가 승리하고 내가 국가가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면 우리 모두가 다시 뭉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커넨은 덧붙였다.
트럼프의 유명한 동맹자인 커크(31세)는 유타주 오렘에 있는 유타 밸리 대학교에서 학생들과 함께한 포럼 도중 총격을 당했다. 행사 영상에는 커크가 목에 총상을 입어 심한 피를 흘리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그는 그날 오후 병원에서 사망했다.
살인범에 대한 수색이 진행 중이다. FBI는 커크의 살인에 책임이 있는 개인을 식별하고 체포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정보에 대해 10만 달러의 포상금을 내걸었다.
트럼프는 10일(수) 커크를 기리기 위해 일요일 일몰까지 성조기를 반으로 낮추라고 명령했다. 트럼프는 또한 목요일 커크에게 사후 미국 최고의 민간인 영예인 대통령 자유 메달을 수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는 이날 트루스소셜에 "찰리보다 미국 청소년의 마음을 더 잘 이해하거나 가진 사람은 없었다. 그는 모두, 특히 나에게서 사랑과 존경을 받았지만 이제 그는 더 이상 우리와 함께 있지 않다. 멜라니아와 나의 동정심은 그의 아름다운 아내 에리카와 가족에게 전한다. 찰리, 우리는 당신을 사랑한다!"라고 썼다.
미국 NNP=홍성구 대표기자 / 본지 특약 info@newsandpos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