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변호인 “선관위 中 간첩단 사건, 미국 조사 끝나면 발표 가능성” 재조명
“수원 선관위 연수원에 있던 중국인 99명이 오키나와 미군 부대에 가서 조사를 받았고 부정선거에 대해 자백했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미국에서 그걸 조사했다면 이제 발표를 하겠죠. 그걸 밝히기 위한 비상계엄이 국헌 문란이고 대통령이 퇴직해야 될 사례라는 데 극히 의문이 듭니다.” 미국발 부정선거 진실 규명 소식이 속속 전해지면서 지난해 헌법재판소 탄핵심판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변론을 맡은 배진한 변호사가 부정선거와 관련해 언급한 내용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사단법인 유튜브연합회(공동대표 지대홍)가 13일 인천 월미도에서 '대통령 당선 전 형사재판을 당선 후에도 진행해야 한다는 설문을 실시한 결과, 80%(97명)가 찬성하고 20%(24명)는 반대한 것으로 집계됐다. 성별로는 남자 64명·여자 33명이 찬성 의견을 냈고, 남자 13명·여자 11명이 반대 의견을 제시했다. 지대홍 공동대표(봉주르방송 대표)가 설문조사를 안내하고 있다. / 한미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