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인터뷰] 윌리엄 바클레이 “미셸 박 지명은 中의 선거 통한 한국 전복 막겠다는 트럼프 메시지”
캐나다 정치평론가 윌리엄 바클레이(William Barclay) 대표는 “미셸 박 스틸 전 연방하원의원의 주한미국대사 지명은 선거에 의한 중국 공산당의 대한민국 국가 전복을 막겠다는 메시지”라고 분석했다. 바클레이 씨는 16일 <한미일보>와의 영상 인터뷰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공산주의와의 대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어 중국이 한국을 잠식하게 절대로 용인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내다봤다.
"한국인 1인당 평균 OTT 앱 2개 설치…실제 사용은 0.7개"
와이즈앱·리테일 조사…OTT앱 사용자는 복수 사용 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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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스마트폰 사용자는 1인당 평균 2개의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앱을 설치하고 평균 0.7개의 OTT앱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시간 앱·결제 데이터 기반 시장 분석 설루션 와이즈앱·리테일은 17일 이 같은 2025년 8월 기준 OTT 앱 설치·사용에 관한 표본 조사 결과를 밝혔다.
주요 OTT 앱 이용자들의 평균 사용 OTT 앱 수는 1.6개로 조사돼, OTT 앱을 사용하면 1개에 그치지 않고 여러 앱을 사용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폰 이용자 1인당 평균 OTT 앱 설치 및 사용 개수는 2년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2년 전인 2023년 8월엔 1인당 평균 1.5개의 OTT 앱을 설치하고 0.6개를 사용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와이즈앱·리테일이 한국인 안드로이드와 iOS 스마트폰 사용자를 대상으로 표본 조사했으며, 조사 대상 주요 OTT 앱은 넷플릭스, 쿠팡플레이, 티빙, 웨이브, 디즈니+, U+모바일tv, 라프텔이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