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변호인 “선관위 中 간첩단 사건, 미국 조사 끝나면 발표 가능성” 재조명
“수원 선관위 연수원에 있던 중국인 99명이 오키나와 미군 부대에 가서 조사를 받았고 부정선거에 대해 자백했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미국에서 그걸 조사했다면 이제 발표를 하겠죠. 그걸 밝히기 위한 비상계엄이 국헌 문란이고 대통령이 퇴직해야 될 사례라는 데 극히 의문이 듭니다.” 미국발 부정선거 진실 규명 소식이 속속 전해지면서 지난해 헌법재판소 탄핵심판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변론을 맡은 배진한 변호사가 부정선거와 관련해 언급한 내용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MZ세대 청년들이 18일 저녁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화정동 일대에서 “이재명 재판하라”, “윤 어게인”, “이재명 아웃”, “차이나 리 아웃”, “부정선거 척결” 등의 구호를 외치며 거리행진을 벌였다. / 한미일보 라이브 중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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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민들은 도대체 뭐 하다가 이재명 같은 놈 한테 대통령 자리를 내줬나?
광주사태와 광우병 난동에서 시작해서 효순 미선양 사고, 세월호 사고 등등 온통 빨갱이들의 가짜괴담만 나돌면 이웃에게 뒤질세라 "나도 멋있는 깨인 사람 좀 되어보자" 하면서 광화문 광장으로 튀어나와 개지랄 염병 발작을 하며 길길이 날뛰다가 급기야는 해방 후 가장 청렴하고 유능하며 국제적으로도 사랑을 받던 박근혜 대통령을 죄가 없단 걸 뻔히 알면서도 그저 깨인 시민의 멋있는 짓이라니까 헬렐레 해서 탠핵해서 끌어내리고는 광화문에 모여 공짜맥주에 취해 21세기 최 첨단 민주화 위업을 달성했다고 병신춤들을 추면서 "대한민국 멸망과 중국몽 동참"을 국시의 제 일호로 내 세우던 문재인 같은 놈을 대통령으로 당선시키더니 결국에는 동남아 인신 납치조직에 자국 국민들을 연간 수백명씩 납품하는 것으로 생업을 삼는자들에게 정부를 넘기게 된 것 아닌가?
한국인들은 이제 자신들이 나라가 없는 민족이라는 것 조차도 아직 인식을 못하고 있는 것이다.
한국인들은 잘난체 하다가 나라를 말아먹은, 정말 소가지 빠진 민족임을 자각하고 반성부터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