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변호인 “선관위 中 간첩단 사건, 미국 조사 끝나면 발표 가능성” 재조명
“수원 선관위 연수원에 있던 중국인 99명이 오키나와 미군 부대에 가서 조사를 받았고 부정선거에 대해 자백했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미국에서 그걸 조사했다면 이제 발표를 하겠죠. 그걸 밝히기 위한 비상계엄이 국헌 문란이고 대통령이 퇴직해야 될 사례라는 데 극히 의문이 듭니다.” 미국발 부정선거 진실 규명 소식이 속속 전해지면서 지난해 헌법재판소 탄핵심판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변론을 맡은 배진한 변호사가 부정선거와 관련해 언급한 내용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천체사진 공모전 수상작 [한국천문연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올해 한가위 보름달은 오는 6일 오후 5시 32분(서울 기준)에 떠오른다.
1일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달이 가장 높이 뜨는 시각은 같은 날 오후 11시 50분이고, 달이 태양의 정반대 쪽에 위치해 완전히 둥근달이 되는 시각은 추석 다음 날인 7일 낮 12시 48분이다.
다만, 낮이라서 완전히 둥근 달은 관측할 수 없다.
추석날 밤에 보이는 보름달은 완전히 둥근 모양이 아닌 왼쪽으로 조금 덜 찬 형태로 보인다고 천문연은 설명했다.
서울 외 주요 도시별 달이 뜨는 시간은 인천·광주 오후 5시 33분, 대전 오후 5시 30분, 대구 오후 5시 26분, 부산 오후 5시 24분, 세종 오후 5시31분 등이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