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3보] ‘영장 기각’ 올다르크 “자유 위해 더 싸울 것… 김건희 여사 고충 생각” 첫 심경 밝혀
일명 ‘올다르크(올림픽공원+잔다르크)’ 30대 여성 A씨는 21일 구속 영장이 기각된 직후 “나도 이렇게 불편한데 나보다 더 귀하신 김건희 여사는 얼마나 더 불편하실까 생각하게 됐다”고 투옥 중인 김 여사의 안위를 물으며 담대하게 소회를 전했다. 그녀는 지난 6·3 부정선거 이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에 대한 공권력의 위력 진입에 맞서 홀로 투표함의 무결성을 지켜내면서 소셜미디어(SNS)상에서 ‘문막녀(문을 막은 여성)’ ‘올공녀(올림픽공원 여성)’ ‘성조기녀(성조기를 두른 여성)’ 등의 별칭으로 불리며 애국 진영 내에서 화제를 모았다.
2025년 한가위 보름달은 10월6일 오후 5시32분에 뜬다. 브리티시에어웨이.
추석 보름달은 특별하다. 예로부터 조상들은 기울거나 부족함 없이 완벽하게 둥근달을 향해 소원을 빌어 왔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올 한가위 보름달은 추석 당일인 6일 서울 기준 오후 5시32분에 뜬다. 달이 가장 높이 뜨는 시각은 같은 날 밤 11시50분이고, 완전히 둥근달이 되는 시각은 추석 다음 날인 7일 낮 12시48분이다.
그래서 추석날 밤에 보이는 보름달은 완전히 둥근 모양이 아닌 왼쪽으로 조금 덜 찬 형태로 보인다고 천문연은 설명했다. 다만 서울 지역에 비가 올 확률이 있어 보름달 감상에는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서울 외 주요 도시별 달이 뜨는 시간은 인천·광주 오후 5시33분, 대전 오후 5시30분, 대구 오후 5시26분, 부산 오후 5시24분, 세종 오후 5시31분 등이다.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