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메네이-수뇌부 비밀 회동 때 폭격… “일거에 척결”-<英가디언紙>
미국은 이란 독재자 아야톨라 하메네이와 이란 정부 수뇌부.성직자들이 비밀 회동을 소집한 시점에 공격을 감행, 일거에 척결할 수 있었다고 영국 일간 ‘디 가디언(The Guardian)’이 미국과 이스라엘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의 이란 공격 결정 배경에 ‘기회의창’이 있었다(Inside Trump’s decision to attack Iran: ‘a window of opportunity’)>는 제하의 특보에서 미국은 이란 최고위직 성직자들과 사령관들을 동시에 공격할 수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자 이스라엘의 공격에 합류했다.
[이신우 칼럼] 중앙선관위와 대법원 카르텔은 폭정(暴政)이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지난달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의 후임으로 천대엽 대법관을 내정했다. 천 대법관 인선 절차가 마무리되면 선관위 위원들의 호선으로 선관위원장에 취임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헌법은 중앙선관위를 대통령 임명 3인, 국회 선출 3인, 대법원장 지명 3인으로 구성토록 하고 있다. 위원장은 이들 위원 중에 호선한다. 예부터 대법원장이 지명한 대법관이 위원장을 맡고 있다. 여기서 우리는 '호선'이라는 단어에 주목해야 한다. 법적 근거에 따르는 것이 아니라 그냥 관례라는 의미다.
이영풍 전 KBS 기자는 “엄혹했던 권위주의 정권 시절에도 기자들의 펜대는 살아있었고 사실 확인 정신은 살아있었는데 지금 대한민국 기자들·PD들·아나운서들은 전부 어디 갔는가”라고 언론계의 침묵을 질타했다. 사진은 1987년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 특종 보도(아래 오른쪽)와 대학생 항의 집회(아래 왼쪽)·호외신문 헤드라인(위). / 사진=연합뉴스·중앙일보·온라인 캡처.
이영풍(사진) 전 KBS 기자의 뼈 있는 일침이 추석 연휴를 기해 소셜미디어(SNS)에서 뒤늦게 재조명되면서 현 시국을 걱정하는 애국 시민들에게 깊은 공감과 울림을 선사하고 있다.
이 전 기자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저지를 위한 국민 모임(방미위저지모임)’이 지난달 30일 오후 2시40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여기서 방송을 촬영하고 리포팅하시는 분들 중 민노총 언론노조원들도 계신다면 반성하고 각성하시길 바란다”고 직격하며 정부·여당이 ‘미디어 장악’ 논란에도 강하게 밀어붙이는 법안에 대해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영풍 전 KBS 기자. 영상 캡처. 유튜브 채널 이영풍TV를 운영 중인 이 대표는 “대한민국 언론이 죽어 나가는데 조합비 내고 고용 안정을 받으며 월급봉투만 보장되면 끝장인가, 나라가 망하는데”라고 목소리를 높인 뒤 “이 인터뷰나 방송도 안 나갈 가능성이 99%라고 생각하지만, 누군가는 보고 있기 때문에 부르짖는다”며 언론인이 시대적 소명을 되새기고 반성적 성찰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그는 이어 “1987년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을 중앙일보 사건기자가 보도했고 동아일보 사건기자들이 후속 취재했다”며 “엄혹했던 권위주의 정권 시절에도 기자들의 펜대는 살아있었고 사실 확인 정신은 살아있었는데 지금 대한민국 기자들·PD들·아나운서들은 전부 어디 갔는가”라고 언론계가 침묵하는 작금의 실태를 강하게 질타했다.
그러면서 “여러분이 양심이 있으시다면 이 악법이 무엇이 문제인지 살펴보고 국민들에게 알려달라”고 호소하며 “그렇게 하지 않으면 바로 시중에서 이야기하는 ‘기레기’ 소리를 듣는 것”이라고 뼈아픈 일침을 가했다.
그는 끝으로 “이 악법 체제에서 대한민국 언론이 장악되는 상황을 우리는 온몸으로 거부한다”고 선언하면서 해당 법안의 철회를 강력히 요청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방미위저지모임의 박소영 공동대표가 사회를 맡았고 주요셉 공동대표가 발언했다. 이 대표에 이어 김은혜 사무총장이 각각 발언했고 박 공동대표가 성명서를 낭독했다. 이 자리에는 신민향 공동대표와 회원들이 함께 했다.
이들은 “언론 장악은 이재명 독재 정부의 시작”이라고 주장하며 “이재명 정부의 언론 영구 장악 결정판인 방송미디어통신위법을 철회하라”고 강하게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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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그들 가족이 독재정권의 하수인으로 살아갈때 정신 차릴수 있을까?
귀환한 살아있는 기자정신을 높이 추천한다.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이영풍기자님
박종철 때 기자가 용감할 수 있었던 것은
사실보도를 목숨걸고 해도 짤리지 않을것이란 믿음이 있었고
지금은
사실보도를 하면 다음날 바로 짤리는 것이 확실하기 때문이지요!
검사가 짤리면 변호사라도 하지
기자, 경찰이 짤리면 그냥 백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