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변호인 “선관위 中 간첩단 사건, 미국 조사 끝나면 발표 가능성” 재조명
“수원 선관위 연수원에 있던 중국인 99명이 오키나와 미군 부대에 가서 조사를 받았고 부정선거에 대해 자백했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미국에서 그걸 조사했다면 이제 발표를 하겠죠. 그걸 밝히기 위한 비상계엄이 국헌 문란이고 대통령이 퇴직해야 될 사례라는 데 극히 의문이 듭니다.” 미국발 부정선거 진실 규명 소식이 속속 전해지면서 지난해 헌법재판소 탄핵심판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변론을 맡은 배진한 변호사가 부정선거와 관련해 언급한 내용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포천 한탄강서 펼쳐진 군집 드론 무대 (포천=연합뉴스) 9일 저녁 경기 포천시 한탄강 일대에서 열린 '포천 한탄강 세계드론제전'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세계 드론라이트쇼에서 군집 드론이 멋진 장면을 연출하고 있다. 포천시 제공.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