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3보] ‘영장 기각’ 올다르크 “자유 위해 더 싸울 것… 김건희 여사 고충 생각” 첫 심경 밝혀
일명 ‘올다르크(올림픽공원+잔다르크)’ 30대 여성 A씨는 21일 구속 영장이 기각된 직후 “나도 이렇게 불편한데 나보다 더 귀하신 김건희 여사는 얼마나 더 불편하실까 생각하게 됐다”고 투옥 중인 김 여사의 안위를 물으며 담대하게 소회를 전했다. 그녀는 지난 6·3 부정선거 이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에 대한 공권력의 위력 진입에 맞서 홀로 투표함의 무결성을 지켜내면서 소셜미디어(SNS)상에서 ‘문막녀(문을 막은 여성)’ ‘올공녀(올림픽공원 여성)’ ‘성조기녀(성조기를 두른 여성)’ 등의 별칭으로 불리며 애국 진영 내에서 화제를 모았다.
답변하는 조원철 법제처장. 연합뉴스.
조원철 법제처장은 6일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이 무죄라는 자신의 국정감사 발언에 대해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사과했다.
조 처장은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지난번 (국감) 발언 때문에 굉장히 논란이 많았다"는 국민의힘 신동욱 의원의 지적에 이같이 답했다.
앞서 조 처장은 지난달 24일 국감에서 "이 대통령이 받는 12개 혐의가 모두 무죄라고 생각한다"고 발언해 야권을 중심으로 조 처장에 대한 사퇴 요구와 탄핵론이 불거지기도 했다.
조 처장은 신 의원이 "그 이후 또 유튜브에 나가서 같은 취지의 말을 했다"고 다시 지적하자 "발언 경위, 잘못된 보도에 대해 해명하려고 나갔던 것"이라며 "죄송하게 생각하고,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게 하겠다"고 말했다.
조 처장은 국감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이후인 지난 3일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이 대통령이 대장동 개발 비리·특혜 사건에 연루돼 있다는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는 취지로 언급한 바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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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에 가야할 놈이다.
조원철 법제처장은 사과를 할 것이 아니라 그냥 사퇴하라. 넌 이미 공무원의 중립성을 위반한 것이며, 너가 이니 참칭 이재명 드럼통을 재판도 없이 판결함으로 앞으로 있을 판사들의 판결에 지대한 영향을 줄 수 밖에 없으니 그냥 사퇴함이 맞다. 직권남용 죄로 구속 수사받음이 맞다.
조원철 법제처장!
권력이 그렇게 좋나?
벼슬이 그렇게 좋나?
역사가 당신을 뭐로 기록할 것 같나?
사죄하고 그냥 내려와라!
얼마 남지않은 인생 그게 사는 길이다!
뭐가 똥이고 뭐가 된장인지도 모르는 불쌍한 사람!
종북진보좌파의 전형적인 짓거리이다. 조국이가 손바닥을 비비는 파리는 사정없이 때려잡으라고 했다는데
얘들 작난하냐? 아부와 부역은 다 해놓고 그 치사한 자리는 그냥 지키겠다?
이미 당신은 공직자로서 중립을 위법했으므로 당장 물러나야한다,
물러나 이재명의 개인 수감 변호사나 하는게 합당하다,
뭘 저런거 가지고ㅋ
멍청도 견찰은 공문서 무단유출도 불송치 하는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