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변호인 “선관위 中 간첩단 사건, 미국 조사 끝나면 발표 가능성” 재조명
“수원 선관위 연수원에 있던 중국인 99명이 오키나와 미군 부대에 가서 조사를 받았고 부정선거에 대해 자백했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미국에서 그걸 조사했다면 이제 발표를 하겠죠. 그걸 밝히기 위한 비상계엄이 국헌 문란이고 대통령이 퇴직해야 될 사례라는 데 극히 의문이 듭니다.” 미국발 부정선거 진실 규명 소식이 속속 전해지면서 지난해 헌법재판소 탄핵심판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변론을 맡은 배진한 변호사가 부정선거와 관련해 언급한 내용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조선중앙TV는 단풍이 한창인 평양시 거리들의 모습을 7일 방영했다. 방송은 단풍이 작년보다 보름정도 늦게 들었는데 현재 절정이라면서 여러곳의 단풍 명소들을 소개했다. 특히 평양시 천리마 거리의 1970년대에 심은 10미터 이상의 은행나무와 경루동의 단풍나무들 중앙식물원의 수령 60년이상의 단풍들이 장관이라고 7일 소개했다. 조선중앙TV 화면=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