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민경욱 前의원, 안면부 뇌출혈 의심 소견”… 15일 주치의 지정 후 수술 검토
부정선거 강연을 하던 중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된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옛 국민의힘) 의원이 주치의가 지정되는 대로 수술 여부를 최종 결정할 전망이다. 민 전 의원 측에 따르면 서울대병원 의료진은 지난 14일 민 전 의원의 뇌졸중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컴퓨터단층촬영(CT) 등 긴급 정밀검사를 진행했다. 이후 민 전 의원은 응급실에서 일반 병동으로 이동해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부정선거에 관한 국민의 각성을 위해 ‘당신의 무관심이 대한민국의 공산화를 앞당기고 있다’는 현수막을 자기 소유 건물에 게시한 건물주 A씨를 경찰이 명예훼손 혐의로 체포해 물의를 빚고 있다. A씨가 “내가 누구의 명예를 훼손했냐”고 물으니 경찰은 “그건 모르겠고 체포하겠다”고 말하는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한미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