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메네이-수뇌부 비밀 회동 때 폭격… “일거에 척결”-<英가디언紙>
미국은 이란 독재자 아야톨라 하메네이와 이란 정부 수뇌부.성직자들이 비밀 회동을 소집한 시점에 공격을 감행, 일거에 척결할 수 있었다고 영국 일간 ‘디 가디언(The Guardian)’이 미국과 이스라엘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의 이란 공격 결정 배경에 ‘기회의창’이 있었다(Inside Trump’s decision to attack Iran: ‘a window of opportunity’)>는 제하의 특보에서 미국은 이란 최고위직 성직자들과 사령관들을 동시에 공격할 수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자 이스라엘의 공격에 합류했다.
[이신우 칼럼] 중앙선관위와 대법원 카르텔은 폭정(暴政)이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지난달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의 후임으로 천대엽 대법관을 내정했다. 천 대법관 인선 절차가 마무리되면 선관위 위원들의 호선으로 선관위원장에 취임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헌법은 중앙선관위를 대통령 임명 3인, 국회 선출 3인, 대법원장 지명 3인으로 구성토록 하고 있다. 위원장은 이들 위원 중에 호선한다. 예부터 대법원장이 지명한 대법관이 위원장을 맡고 있다. 여기서 우리는 '호선'이라는 단어에 주목해야 한다. 법적 근거에 따르는 것이 아니라 그냥 관례라는 의미다.
하밋 딜런(Harmeet Dhillon) 미 법무부 시민권 담당 차관보(Assistant Attorney General for Civil Rights)가 미국에서 26만 명이 넘는 사망자와 수천 명의 비시민권자 또는 불법체류자가 유권자 등록을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고 자신의 소셜미디어 X에서 6일(현지시간) 밝혔다. 하밋 딜런 X 계정 영상 캡처
우고 카르바할 전 베네수엘라 군사정보국장의 스매트매틱 관련 폭로에 이어 부정선거의 증거가 또 나왔다.
하밋 딜런(Harmeet Dhillon) 미 연방 법무부 시민권 담당 차관보(Assistant Attorney General for Civil Rights)는 미국에서 26만 명이 넘는 사망자와 수천 명의 비시민권자 또는 불법체류자가 유권자 등록을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고 자신의 소셜미디어 X에서 6일(현지시간) 밝혔다.
딜런 차관보는 “4750만 명의 유권자 기록을 확인 한 결과 각 주의 유권자 명부에 등록된 사망자가 26만 명이 넘는 것을 발견했다”며 “법무부의 도움으로 이들을 삭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녀는 자신이 올린 영상에서 “연방 선거에 투표하기 위해 등록된 외국인을 포함한 비시민권자가 수천 명이나 된다”며 “이는 매우 우려스러운 일”이라고 개탄했다.
아울러 “법무부는 필요한 경우 지역 법 집행 기관과 협력하여 선거에서 불법 투표한 사람들을 기소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4개 주가 자발적으로 (법을) 준수했다”며 “저희는 초기에 노스캐롤라이나 주를 고소했고, 그들은 유권자 명부에 부당하게 등록된 10만 명의 유권자 기록을 확인하고 있으며, 자발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전했다.
다른 주에 대해서는 “저희는 다른 12개 주와 거의 합의를 마쳤으며, 곧 그들의 유권자 데이터를 검토하고 저희 기록과 비교하여 유권자 명부를 정리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현재 14개 주를 상대로 소송이 진행 중이다. 캘리포니아주는 두 번이나 소송을 당했고, 현재도 그들과 소송 중이다. 많은 주들이 비영리 단체에 자발적으로 유권자 명부를 제공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기록 제공을 거부하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딜런 차관보는 문제의 근본 원인을 규명한 후 나머지 주들을 조사할 것이라며 “현재 약 30개 주와 협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딜런 차관보는 “모든 시민은 한 표, 한 표의 권리를 가질 자격이 있다. 하지만 투표해서는 안 될 사람이 투표하는 일이 너무 많이 발생했다”며 “이 프로젝트를 완료하고 모든 미국 유권자들에게 선거가 공정하고 자유롭고 공정하게 이루어진다는 확신을 줄 때까지, 팸 본디 법무장관의 지도 아래 법무부는 이 문제에 대한 조사를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결의를 다졌다.
하밋 딜런(Harmeet Dhillon) 미 법무부 시민권 담당 차관보(Assistant Attorney General for Civil Rights)가 미국에서 26만 명이 넘는 사망자와 수천 명의 비시민권자 또는 불법체류자가 유권자 등록을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고 자신의 소셜미디어 X에서 6일(현지시간) 밝혔다. 하밋 딜런 X 계정 캡처
임요희 기자
이 기사에 4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챗GPT는 공식 언론이 아니면 공식 기사로 취급 안 하던데요. 미국도 언제쯤 대형 언론에 발표할까요...
여기는 더하지 수백만명 될걸~
부정선거를 떠나서 공직자들 썩을대로 썩을 걸 일반국민들도 뼈저리게 체감하고 있다. 이를 처리할 감사부서나 수사기관은 더 개판 ㅋ 특히 멍청도 교육청 공직자나 일선 경찰서 ㅋ 세금이 아깝다 ㅋ
한국도 선관위 등록 선거인명부와 실재 주민등록상의 선거인 명부를 대조해서 명확한 선거인데이타를 만들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