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민경욱 前의원, 안면부 뇌출혈 의심 소견”… 15일 주치의 지정 후 수술 검토
부정선거 강연을 하던 중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된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옛 국민의힘) 의원이 주치의가 지정되는 대로 수술 여부를 최종 결정할 전망이다. 민 전 의원 측에 따르면 서울대병원 의료진은 지난 14일 민 전 의원의 뇌졸중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컴퓨터단층촬영(CT) 등 긴급 정밀검사를 진행했다. 이후 민 전 의원은 응급실에서 일반 병동으로 이동해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연말을 맞아 한미일보 회장 정성홍과 고문 성호스님이 애국 우파 가수 김흥국, 뮤지컬 배우 차강석 등과 함께 23일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원각사무료급식소에서 1시간가량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맨 위 사진 왼쪽부터 △정성홍 한미일보 회장 △자광명 보살 △가수 김흥국 △뮤지컬배우 차강석 △한미일보 고문 성호스님 △KBS 탤런트 양재원.
임요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