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황교안, 中共의 한국 선거개입 韓美 공동조사 촉구
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가 미국 최대 규모의 보수주의 컨버런스에서 “부정선거로 국회를 장악한 친중파의 공작으로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됐다”며 중국 공산당(CCP)의 한국 부정선거 개입 의혹에 대한 한미 공동 합동조사 결의안 마련을 미국 정부와 의회에 촉구했다. 황교안 대표는 27일(현지시간) 오전 10시05분 미국 텍사스주 그레이프바인의 게이로드 텍산 리조트 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미국 보수정치행동회의(CPAC) 연례 총회 셋째날 ‘K-Pop Communist Hunter(공산주의 사냥꾼)’를 주제로 한 메인 스테이지 단독 연설에서 “반국가세력과 CCP의 공작으로 탄핵·구금된 윤 대통령의 즉각적인 석방을 촉구하는 미 의회 차원의 결의안 채택을 요청한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연말을 맞아 한미일보 회장 정성홍과 고문 성호스님이 애국 우파 가수 김흥국, 뮤지컬 배우 차강석 등과 함께 23일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원각사무료급식소에서 1시간가량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맨 위 사진 왼쪽부터 △정성홍 한미일보 회장 △자광명 보살 △가수 김흥국 △뮤지컬배우 차강석 △한미일보 고문 성호스님 △KBS 탤런트 양재원.
임요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