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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동훈 “장동혁이 나 찍어내려 벌인 일… 재심 신청 안 해”
  • 임요희 기자
  • 등록 2026-01-14 14: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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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리위 결정은 이미 결론을 정해놓은 요식 행위”
  • “장동혁이 계엄 막은 나를 찍어내기 위해 벌인 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1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계엄을 막고 당을 지킨 나를 허위조작으로 제명했다”고 주장했다. [사진=유튜브영상 캡처]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14일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당원게시판 논란’을 이유로 자신을 제명한 데 대해 “재심 신청 안 하겠다”고 밝혔다.

 

한 전 대표는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계엄을 막고 당을 지킨 저를 허위조작으로 제명했다”며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또 다른 계엄이 선포된 것에 대해 국민·당원과 함께 이번 계엄도 반드시 막겠다”고 언급했다.

 

한 전 대표는 “윤리위 결정은 이미 결론을 정해놓은 요식 행위”라며 “재심 신청은 의미가 없다”고 대답했다. 

 

마지막으로 한 전 대표는 “우리 좀 솔직해지자. 이번 제명은 장동혁 대표가 계엄을 막은 나를 찍어내기 위해 벌인 일”이라고 결론 냈다. 

 

한편 이날 회견에는 친한계로 분류되는 김형동·배현진·박정훈·정성국·고동진·유용원 의원과 윤희석 전 대변인이 배석했다.

 

임요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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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2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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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6-01-14 15:04:52

    한뚜껑 넌 민주당 이재명새보다 더 최악이다. 그런 니 주둥아리에서는 왜 죄송하단말이 한번을 안하냐.

  • 프로필이미지
    guest2026-01-14 14:29:49

    국힘당이 오랜만에 잘한 일이다. 이제는 지체 없이 부정선거 척결과 공정선거 확립을 주장해야 자유민주주의 시민의 지지를 받아 다음 선거에서 이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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