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변호인 “선관위 中 간첩단 사건, 미국 조사 끝나면 발표 가능성” 재조명
“수원 선관위 연수원에 있던 중국인 99명이 오키나와 미군 부대에 가서 조사를 받았고 부정선거에 대해 자백했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미국에서 그걸 조사했다면 이제 발표를 하겠죠. 그걸 밝히기 위한 비상계엄이 국헌 문란이고 대통령이 퇴직해야 될 사례라는 데 극히 의문이 듭니다.” 미국발 부정선거 진실 규명 소식이 속속 전해지면서 지난해 헌법재판소 탄핵심판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변론을 맡은 배진한 변호사가 부정선거와 관련해 언급한 내용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기록적 무더위에 불안정한 채소 수급 (서울=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기후변화 영향으로 이어진 무더위에 농축수산물의 공급 불안이 커지고 있다. 폭염 이후 전국에 집중호우도 이어지며 여름철 채소와 과일 소매 가격이 급등했다. 27일 서울 한 대형마트에 여러 종류의 채소가 진열돼 있다. 2025.7.27 ksm7976@yna.co.kr(끝)<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