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3보] ‘영장 기각’ 올다르크 “자유 위해 더 싸울 것… 김건희 여사 고충 생각” 첫 심경 밝혀
일명 ‘올다르크(올림픽공원+잔다르크)’ 30대 여성 A씨는 21일 구속 영장이 기각된 직후 “나도 이렇게 불편한데 나보다 더 귀하신 김건희 여사는 얼마나 더 불편하실까 생각하게 됐다”고 투옥 중인 김 여사의 안위를 물으며 담대하게 소회를 전했다. 그녀는 지난 6·3 부정선거 이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에 대한 공권력의 위력 진입에 맞서 홀로 투표함의 무결성을 지켜내면서 소셜미디어(SNS)상에서 ‘문막녀(문을 막은 여성)’ ‘올공녀(올림픽공원 여성)’ ‘성조기녀(성조기를 두른 여성)’ 등의 별칭으로 불리며 애국 진영 내에서 화제를 모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연방 검사 콜린 맥도널드를 법무부 산하 신설 국가사기단속국의 초대 차관보로 지명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부서 신설과 새로운 직책 부여는 캘리포니아와 미네소타에서 진행된 연방 정부의 사기 수사 이후에 이루어졌다 . 특히 미네소타 사기 스캔들은 주 사회복지 프로그램에서 발생한 사기 규모가 너무나 커서 전국적인 관심을 끌었다.
트럼프는 캘리포니아의 부정선거 의혹에 대해 많은 정보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전반적으로 사람들이 "수천억 달러에 달하는 납세자들의 돈을 훔쳤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트루스 소셜에 "나는 콜린 맥도널드(Colin McDonald)를 법무부 내 신설 부서인 국가 사기 단속 담당 차관보로 지명하게 되어 기쁘다. 이 부서는 미국 국민으로부터 돈을 훔쳐 온 사기꾼들을 잡아내고 막기 위해 내가 만든 부서이다."라고 게시했다.
그는 "콜린 맥도널드는 매우 똑똑하고 강인하며 존경받는 미국 우선주의 연방 검사로서,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어렵고 중대한 사건들에서 성공적으로 정의를 실현해 왔다"면서 "우리는 함께 사기를 종식시키고 연방 프로그램의 투명성을 회복할 것이다. 콜린, 축하한다. 사기를 멈춰라!"라고 덧붙였다.
미국 NNP=홍성구 대표기자 / 본지 특약 NNP info@newsandpos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