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현 변호사가 한미일보에 대한 경찰의 압수수색 영장을 사진으로 찍고 있다. [박주현TV 캡처]
경찰이 한미일보에 대한 압수수색을 단행했다.
한미일보의 변호인인 박주현 변호사는 유튜브 라이브방송을 통해 “원래 공공수사대가 이런 수사를 했는데 갑자기 금융수사대로 바뀌었다”고 3일 오후 12시45분 경 전달했다.
박 변호사는 현장을 방문해 허겸 한미일보 대표가 경찰로부터 전달받은 영장을 카메라에 비추며 ‘압색’이 사실임을 알렸다.
이번 압수수색에서 허겸 대표와 김영 편집인은 휴대전화를 압수당해 연락이 어려운 상황이다.
한미일보 편집국
이 기사에 16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한미일보, 주변에 알려야겠다. 조중동 대체 신문이 되시라. 어느 신문처럼 중간에 변절하지말고.거짓의 시대에 어둠의 빛이 아닌 진실의 빛이 되시라.
MBC,JTBC 압수 수색해라!
간첩주제에 대통령이라니 나라꼬라지 잘돌아간다
다음은 니가 압수수색당할거다
이번 압색으로
한미일보가 레거시 미디어로 클 것 같은 예감!
언론과 종교 탄압… 전체주의 레시피
존엄을 훼손당했다는 건가?
종가튼민주양아치들~~~~
A C 발~~
공산주의가 정말 코앞이네요....
언론탄압이다 노동신문 보라는 말인가?
미쳐돌아가는세상이다, 죄값을돌려받으리
애국자가 탄압받는 세상. 탄압받는 이유는 한미일보가 몇안되는 진실을 말하는 언론이라서
당췌 무슨 일인가, 제대로 된 언론을 죽이기에 나선 것이라고 볼수밖에 너무한다 무심한놈들
와 엄청 겁먹었나보네 좌좀들
빨갱이들은 정말이지 휴대폰압색을 너무 좋아하네요
우파가 빨갱이들보다 더블로 많은데 탄핵질, 압색질 일색인 빨갱이들의 미친짓을 보고 함께 투쟁해야 합니다 우파 매체가 당할때 우파유투버들 저곳에 다 몰려가야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