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변호인 “선관위 中 간첩단 사건, 미국 조사 끝나면 발표 가능성” 재조명
“수원 선관위 연수원에 있던 중국인 99명이 오키나와 미군 부대에 가서 조사를 받았고 부정선거에 대해 자백했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미국에서 그걸 조사했다면 이제 발표를 하겠죠. 그걸 밝히기 위한 비상계엄이 국헌 문란이고 대통령이 퇴직해야 될 사례라는 데 극히 의문이 듭니다.” 미국발 부정선거 진실 규명 소식이 속속 전해지면서 지난해 헌법재판소 탄핵심판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변론을 맡은 배진한 변호사가 부정선거와 관련해 언급한 내용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10대 시절 사진.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10대 시절 사진. 이 사진을 공개한 정성장 세종연구소 부소장은 "김정은이 스위스 유학 시절인 1997년 1월 크리스마스 방학 기간에 북한으로 일시 귀국해 평양에서 친형 김정철 등과 함께 농구 경기를 하고 우승한 후 트로피를 들고 있는 사진"이라고 설명했다.
정 부소장은 2021년 3월 미국에서 김 위원장의 이모부 리강에게서 이 사진을 받았으며, 정 부소장의 저서 '우리가 모르는 김정은: 그의 정치와 전략' 일어판을 통해 최초로 공개됐다. 리씨에 따르면, 형 김정철에 비해 김 위원장의 키가 작아 생모 고용희가 농구를 하게 했다고 한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