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3시에 열련 서버까(써버까, 대표 장재언) 서울역 집회에서 연사로 나선 남광규(왼쪽에서 세 번째) 국민대 대학원 교수와 이재봉(오른쪽에서 세 번째) 울산대 교수.







꽃샘추위 속 7일 오후 3시에 열련 서버까(써버까, 대표 장재언) 서울역 집회. 이날도 부정선거를 규탄하는 애국우파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강력한 발언들이 이어졌다. 특히 이상로(네 번째 사진) 시사평론가가 벽돌투표지와 관련해 ‘선관위원장 15인의 CIA 신고’를 완료했다고 보고해 눈길을 끌었다.
임요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