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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선관위원장 15인 CIA 신고 완료”… 서울역 집회 현장
  • 임요희 기자
  • 등록 2026-03-08 01: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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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3시에 열련 서버까(써버까, 대표 장재언) 서울역 집회에서 연사로 나선 남광규(왼쪽에서 세 번째) 국민대 대학원 교수와 이재봉(오른쪽에서 세 번째) 울산대 교수. 


꽃샘추위 속 7일 오후 3시에 열련 서버까(써버까, 대표 장재언) 서울역 집회. 이날도 부정선거를 규탄하는 애국우파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강력한 발언들이 이어졌다. 특히 이상로(네 번째 사진) 시사평론가가 벽돌투표지와 관련해 ‘선관위원장 15인의 CIA 신고’를 완료했다고 보고해 눈길을 끌었다.


임요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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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2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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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SKim33162026-03-08 06:43:03

    한심해서 한마디...
    이조 오백년 동안을 중국의 속국신세로 살면서 그 잘 나빠진 공자란 인간의 가르침이라고 하면서 여자들에게 목욕도 제대로 못하게 하고 추워도 두꺼운 옷을 입지 못하게 하고 더워도 옷을 못 벗게 하고 물에 빠져도 헤엄을 치지 못하게 하고 배가 고파도 먹지 못하게 하고 돈을 벌어 부자가 되는 것도 못하게 하고 자기나라 말을 자기나라 글로 쓰지도 못하게 하고 남자들에게 가족과 나라를 지키기 위해 꼭 필요한 무술단련이나 말타는 일도 금하는 주자학이라는 엉터리 철학을 가지고 백성을 짓 누르는 선비라는 인간들의 횡포 밑에서 죽지 못해 살아온 자기들을 독립시켜 자유로운 삶을 누리게 해 준 일본을 침략자라고 부르면서 불구대천의 원수 취급을 하다가 일본에 원자탄을 던져서 독립을 시켜준 미국마저 침략자니 점령군이니 하고 부르면서 사사건건 미국의 하는 일마다 딴지를 걸고 미국의 적인 중공과 북한과 러시아 편을 들고 덤벼드는 이 한심한 떨거지들을 당신같으면 도와주고 싶은 생각이 들겠는가?
    해방직후 서울에 들어온 미국 군정사령부에서 우유등 식량을 배급해 주자 일본사람들은 고마워 하면서 이것을 받아 먹었는데 한국인들은 “독이 들었다”는 등 온갖 괴소문을 퍼뜨리거나 아니꼬와 하더라는 것을 보고 미 군정사령관이 “한국인들은 고마움을 모르는 민족이다” 하고 한국인들의 민족성을 평했다고 하는데 지금 한국인들이 미국이나 일본을 향해 하는 짓거리를 볼 때 팔십년 전 미국 군정 사령관의 한 말이 하나도 틀리지 않음을 알 수 있지 않은가?
    미군철수니 뭐니 하고 개소리 하다가 힘들어지면 “미국이 와서 어떻게 좀 안해주나—“ 하고 미국 눈치나 보며 뇌피셜이라 돌리는 이 한심한 민족에게 당신들 같으면 도와주고 싶은 생각이 들겠는가?
    내가 트럼프라면 한국에게 “너희들 끼리 살아라” 하고 내버려 둘 것이다.
    우리들 한 짓에 대해 반성들이나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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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ursan72026-03-08 06:35:54

    어둠은 빛을 이기지 못하고 거짓은 진실을 이기지 못한다,
    여명이 오기전이 가장 어둡다,언론탄압을 하는 권력은 종말이
    머지않았다는 조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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