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희(왼쪽) 작가와 윤상구 사진작가
사진을 사진 찍는 관람객
윤상구, 황인희 작가가 자신의 책에 싸인을 해 주고 있다.
윤상구 사진작가가 사진 설명을 하고 있다.
황인희 작가가 사진집이 나오기까지 에피소드를 말해 주고 있다.
‘꽃과 역사, 이야기꽃을 피우다’를 펴낸 양문출판사 김현중 작가
황인희 작가(글)와 윤상구 작가(사진)가 신간 ‘꽃과 역사, 이야기꽃을 피우다’ 발간을 기념해 3월5일부터 30일까지 서울 명동 ‘카페갤러리 안나아트’에서 사전전을 연다. 오늘 10일 오후 3시에는 다과회 겸 사진전시 뒷이야기를 듣는 ‘작가와의 만남’이 진행돼 화기애애한 시간으로 꾸며졌다. 이날 부부 작가는 ‘가장 찍기 어려웠던 사진’ ‘황인희가 들려주는 내 남편 윤상구’ 등 관람객이 궁금해하는 이야기를 풍성하게 들려주었다.
임요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