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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자은 책임을 져야한다. 그러나 이러한 결정이 질병청장 혼자 했을리가 없다. 질병청장에게 이를 지시했을 복지부 장관과 문재인 대통령의 책임도 함께 물어야한다.범죄자들의 꼬리 자르기를 묵인하지 말아야한다.
국민을 기만하고 속이는 이런 정신나간 사람들은 반드시 규명하고 처벌해야 한다. 국민의 생명가지고 장난치는 미개인 수준의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