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 7월 서울 신촌에서 열린 이한열 열사 영결식에 모인 인파들. [사진=행정안전부]
더불어민주당이 제1 야당 국민의힘에 국회 법사위원장직 반환을 거부하고 상임위원회 전체 위원장직을 독점하겠다고 하자 송언석 국힘 원내대표는 “이는 민주당이 국민의 피와 땀으로 이룩한 87년 민주화의 성취에 침을 뱉는 행위”라고 비판한 뒤 “노무현 대통령 시절에 우리 국회가 이룩한 정치개혁의 정신을 지키는 것이 진정한 추모일 것”이라고 주장한다.
노무현 정부 시절 법사위를 제2당에 맡기는 관례가 생기고 여야 의석수에 따른 상임위원장 배분의 전통이 1988년 13대 국회에서 만들어진 것을 상기시키며 “집권 여당이 상임위원장을 100% 독식하겠다는 것은 ‘노무현 이전’을 넘어 ‘87년 민주화 이전’으로 되돌아가겠다는 역사적 퇴행”이라고도 얘기한다.
‘87년 체제’라는 가짜 프레임
종북좌파 반국가세력에 의한 부정선거 의혹을 밝히고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기 위한 윤석열 대통령의 12·3계엄 선포에 대해 여러 차례 사과를 반복하고 윤석열과의 절연 선언에 앞장서 온 송언석이다.
그런 그가 뇌물 수수 범죄자 노무현 정신을 언급하고 87년 민주화 정신을 얘기한다. 송언석의 역사 인식은 대다수 국민의힘 의원들과 궤를 같이하며 이들은 민주당과 종북좌파 세력을 진보라고 부른다.
종북좌파는 진보가 아니다. 종북좌파는 수십 년 전 학생 시절 무지한 상태에서 세뇌당한 두뇌를, 빛의 속도로 변화하는 시대의 변화에 맞추어 업데이트하지 못하고 아직도 구시대 버전을 그대로 지닌 퇴행적인 두뇌의 소유자 수구꼴통 좌파에 지나지 않는다.
종북좌파를 진보라고 인식하는 우파는 민주팔이 운동권에 대한 부채 의식에서 벗어나지 못한 자로 역사 인식이 부족하며 무지한 사이비 우파다. 국민의힘이 민주당 2중대 엔추파도스 취급을 받는 이유다.
수사기관과 법원, 언론을 겁박하며 선전 선동을 통해 박근혜, 윤석열 두 대통령을 탄핵하고 사법 3법으로 삼권분립을 무너뜨리며 방송법 개정으로 공영언론을 장악하는 등 민주당이 반민주적이며 위헌적인 행위와 입법을 거리낌 없이 하는 이유가 뭘까.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의 민주당은 자유민주주의의 탈을 쓰고 북한 공산집단의 주체사상을 신봉하는 자들이자 박헌영의 남로당 잔당들이라는 의혹을 받고 있다. 자신들의 정체성을 숨기고 자신들과 맞지 않는 민주당이란 당명으로 유권자를 현혹한다는 의심도 받는다.
종북좌파에게 민주주의는 민주주의를 파괴하기 위한 도구일 뿐이다. 북한 공산 정권이 국호를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라고 하는 것과 같다. 그들의 민주주의는 자유민주주의가 아닌 북한식 인민민주주의다. 북한 공산집단과 종북 주사파는 민주주의라고 쓰고 공산주의라고 읽는다. 북한 공산집단과 종북좌파가 공통적으로 5·18을 광주민주화운동으로 성역화시키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는가.
대한민국을 지키는 유일한 방법 ‘공부’
‘민주’라는 단어가 청년들 사이에서 조롱거리가 된 건 이미 오래전이다. ‘민주화 시킨다’ ‘민주화 당한다’라는 ‘민주’라는 단어를 조롱하는 신조어도 있다.
어설픈 기획과 과도한 통제로 BTS 광화문 공연에 숟가락 얹으려다 흥행 실패로 망신만 당한 민주당 정권 사례에서 보듯이 청년들은 종북좌파의 의중을 꿰뚫고 있으며 수구꼴통 종북좌파의 철 지난 어설픈 세뇌 공작은 청년들에게 유효하지 않다.
이런 공작은 국민의힘 의원들에게나 통한다. 청년들이 종북좌파가 망가뜨린 나라를 다시 일으켜 세울 대한민국의 희망이다.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종북좌파 세력이 ‘교실 극우화’ ‘청소년 극우화’를 우려할 정도로 청년들은 종북좌파에 놀아나지 않는다.
그들은 자유대학 등 자발적 조직을 통해 윤석열 계엄의 정당성을 외치고 부정선거 의혹 규명과 선거제도 개선을 촉구한다. 이들이 이승만과 박정희를 이어갈 대한민국의 희망이며 학창 시절 종북좌파에 세뇌되어 아직도 미몽을 헤매는 무지한 중년 세대는 대한민국의 암 덩어리다.
대한민국의 청년 세대에게 민주당은 기득권 세력으로 다가오며 그들은 SNS 등 여러 경로를 통해 민주당의 실체를 꿰뚫고 있다. 각종 여론 조사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청년층에서 높지 않은 이유이다.
인스타그램에서 노무현 조롱 밈이 유행이며 중학생 90%가 이재명과 민주당을 싫어한다는 기사도 있다. 윤석열 탄핵 판결을 선고한 헌법재판소와 무기징역을 선고한 법원에 대해 청년들은 민주당과 종북좌파에 세뇌된 확증 편향의 재판관들이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종북좌파에게 세뇌된 기성세대가 만드는 언론에 노출되지 않으며 거기에 세뇌되지도 않는다. 한 세대 만에 찾아온 역사의 아이러니다. 이런 시대적 흐름을 읽지 못하고 학창 시절 종북좌파에 세뇌되어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는 무지한 기성세대와 국민의힘 의원들이 문제다.
국민의힘이 종북좌파를 무너뜨리고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키는 유일한 방법은 공부하는 것이다. 송언석과 대다수 국민의힘 의원들은 공부가 부족해서 역사관이 없으니 철학이 없으며 소신은 당연히 없다.
밥벌이를 위한 알량한 지식 외에는 아는 게 없는 무지한 국민의힘 의원들은 지금이라도 최소한 근현대사만이라도 제대로 공부해서 종북 좌파가 만든 프레임의 역사관에서 빠져나와야 한다.
이승만·박정희 정신으로 돌아가야 할 때
이승만과 박정희가 어떻게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건국과 산업화와 근대화를 이룩했는지 알아야 한다. 이승만과 박정희, 전두환을 독재자로, 북한과 종북좌파 세력이 5·18과 1987을 각기 5·18 민주화 운동, 1987년 민주화 운동으로 만든 프레임에서 벗어나야 한다.
이승만, 박정희를 독재자로 전두환을 반란군 수장으로 인식하는 무지한 자들이 국민의힘 의원 자리를 꿰차고 있으니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국회에서 통과되는 것이다.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를 내란으로 규정하고 대통령을 내란 수괴로 몰고 있는데도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러한 공세에 속수무책이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과거 김대중의 행보를 잊었나. 김대중은 과거 5·18 내란 혐의로 사형선고를 받았으나, 전두환 대통령의 사면으로 살아났다.
김영삼 대통령 취임 후, 두 사람 김영삼·김대중은 자신들의 수천억 원대 불법 정치자금 문제를 덮기 위해 전두환·노태우 두 전직 대통령의 불법 정치자금 수사를 개시했다.
이 과정에서 5·18특별법이 제정되었으며 이 법을 통해 12·12는 전두환과 신군부의 ‘반란’으로 규정되고 5·18은 ‘민주화 운동’으로 격상됐다.
역사를 제대로 알고 역사에서 배우지 못하면 과거의 잘못을 되풀이할 수밖에 없다. 종북좌파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무너뜨리기 위해 어떠한 불법도 마다하지 않는다.
종북좌파에게 법이나 민주주의는 대한민국의 공산화를 위한 여정에 거추장스러운 걸림돌에 불과하다. 종북좌파는 어떠한 위헌적 행위나 불법이나 반민주적 행태도 선전 선동을 통해 대중을 세뇌한다.
그들에게 민주주의나 법은 그들의 공산주의 사상을 실현하기 위한 고마운 도구이며 그들은 민주주의를 파괴하기 위해 민주주의를 이용할 뿐이다.
민주당의 무분별한 고위 공직자 탄핵안 남발로 인한 국정 마비와 함께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의 주요 이유인 부정선거 의혹에 대해서도 국민의힘은 침묵한다. 민주당의 부정선거 음모론 프레임에 걸려 헤어나질 못한다.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면 민주당보다 먼저 국민의힘에서 극우로 몰아버린다. 민주당에서 극우라고 비난하면 꼼짝을 못 한다. 좌파와 우파의 가치도 구분할 줄 모르는 무지한 자들이 국민의힘 의원들이다.
그런 무지하고 기회주의적인 자들만 뽑아서 돌아가며 국회의원 자리 나눠 먹고 대한민국이 망하든 공산화되든 관심이 없다. 사전선거 전산 조작 의혹과 수많은 부정 투표지 등 명백한 부정선거의 증거를 대법원과 선관위, 그리고 종북좌파 카르텔이 견고하게 막고 있음에도 극우 프레임이 두려워 국민의힘은 침묵한다.
작금에 벌어지는 지방선거 공천에서도 국민의힘은 윤석열 대통령 지지 세력 솎아내기에 바쁘다. 또다시 중도 타령으로 무식하고 말 잘 듣는 인간들 모집이 한창이다. 국민의힘의 끝없는 중도 타령의 원인은 무지다. 아는 게 없으니 철학과 소신이 없고 좋은 게 좋다는 식으로 두루뭉술하게 넘어간다.
무지해서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와 국가 발전을 위해 일할 능력이 되지 않으나 자리 욕심은 많아 사리사욕으로 뭉친 인간들의 집합소가 국민의힘이다.
현재 대한민국의 성취는 이승만과 박정희, 전두환의 공산주의에 맞선 자유민주주의 체제 확립과 산업화, 근대화 노력 덕분이다. 국민의힘이 하듯이 이승만이 중도 타령으로 적당히 타협했으면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바탕으로 발전한 현재의 대한민국은 없다.
1917년 러시아 혁명 이후 마르크스, 레닌의 공산주의 혁명 유령이 세계를 휩쓸고 한반도에 상륙해서 일본의 식민지 시대를 거쳐 1945년 해방 이후에도 대부분 사람이 공산주의에 들떠있을 때 이승만은 대한민국에서 공산주의를 물리치고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세우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선각자 이승만이 없었으면 대한민국은 이미 공산화되어 우리는 지금 김정은 치하에서 살고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공산주의 선호가 당시의 국민 눈높이였기 때문이다.
이승만은 1923년 세계가 공산주의 열풍에 휩싸일 때 미국에서 ‘공산당의 당부당’이란 논문을 쓰고 공산주의 사상의 위험성을 설파한다. 대한민국뿐 아니라 미국이나 유럽 어디에도 이승만의 선견지명을 능가하는 학자나 정치인이 당시에 없었다. 그것이 자존심 강한 엘리트이며 2차 대전 전쟁 영웅인 맥아더가 이승만을 존경한 이유이다.
대한민국의 공산화를 막은 것 하나만으로도 이승만의 업적은 엄청난 것이다. 미국의 지원에도 불구하고 중국과 베트남에는 공산 정권이 수립되었으며 중국과 베트남엔 왜 이승만 같은 인물이 없느냐는 한탄이 미국에서 나온다.
이승만이 세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바탕으로 박정희는 전국민적 지지를 업고 집권 19년 동안 대한민국을 세계 최빈국에서 근대화와 산업화 국가로 만드는 한강의 기적을 이룬다.
대한민국의 대규모 폭동 뒤에는 북한의 개입이
해방 후 일본이 남긴 공업시설을 바탕으로 남한보다 월등한 국력을 가진 북한은 박정희 대통령 집권 후 남한에 뒤지기 시작하자 남조선 무력 혁명이 멀어지고 초조해진 나머지 김신조 일당의 박정희 암살조 투입과 전두환 암살을 위한 아웅산 테러를 자행하고 재일교포 문세광을 이용해 박정희 암살 시도를 하나 실패하고 옆에 있던 육영수 여사를 살해한다.
김현희의 대한항공 여객기 폭파 테러는 수백 명의 한국인 목숨을 앗아간다. 제주 4.3, 여순 반란, 사북 탄광 폭동, 대구 폭동, 5·18에 이어 북한은 1987년 전두환 정권 말기 남한의 종북좌파 세력과 연합해서 대대적 선전 선동과 세뇌작업을 통해 군사독재정권 타도를 외치며 남한의 적화통일을 위해 민주화 운동이란 이름의 공산화 운동을 전개한다.
1945년 해방 후 대한민국의 모든 대규모 시위와 폭동에는 북한의 개입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모든 대규모 시위에 무력과 폭력이 동반되는 이유다. 명분은 모두 민주화다. 민주화를 외치며 모든 불법적 행동과 폭력과 무력을 사용하는 이유는 북한 공산집단과 남로당 잔당인 대한민국의 종북좌파 세력이 민주주의가 아닌 전체주의적 공산주의를 신봉하기 때문이다.
1980년 광주 5·18에 비하면 약소한 수준이나 북한과 종북좌파 단체가 주도한 1987년 대규모 시위도 화염병과 각목, 쇠 파이프가 기본으로 등장하는 폭력시위였다. 1980년 5·18은 실패했지만 7년 후 종북좌파의 성공적 선전 선동은 대한민국 공산화의 시발점이 된다.
이후 집권한 김영삼은 공소시효가 지난 범죄 처벌을 금지하는 위헌적 5.18특별법을 만들어 전두환과 노태우를 내란과 뇌물 혐의로 구속하고 자신과 김대중의 수천억 원에 달하는 뇌물 사건은 덮어버린다.
5·18 내란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은 김대중은 재심을 통해 무죄 선고를 받는다. 5.18은 민주화 운동이 되었으며 민주당은 5·18 비난을 원천 봉쇄하기 위해 위헌적인 5·18 왜곡 처벌법을 만들고 종북좌파로 의심되는 헌법재판소는 이를 합헌이라고 판결한다.
종북좌파는 박정희를 독재자라고 한다. 박정희의 철학은 부국강병으로 인권이 향상된다는 것이다. 못사는 나라에서, 굶어 죽는 나라에서, 일본의 식민지 지배하에서 인권과 민주화를 논할 수 없다.
덩샤오핑은 박정희를 벤치마킹해서 경제 대국 중국의 기초를 만든다. 덩샤오핑 이후 중국의 초고속 성장은 저임금이 바탕이다. 자본과 기술 없이 노동력만 경쟁력이 있는데 노동 운동을 허용하고 고임금을 주면 중국 제품이 경쟁력이 없다. 품질이 떨어져도 싼 맛에 사는 게 중국 제품이다. 세계의 공장 중국, 그렇게 40년이 흐른다.
지금은 중국이 자본과 기술을 축적해서 미국을 위협한다. 미국도 그렇게 산업혁명으로 앞서가던 영국을 따라잡았고 세계 어느 나라도 산업화 초기엔 저임금과 정부의 보호를 바탕으로 자본과 기술 축적의 과정을 거친다.
국힘은 투명한 선거 위해 투쟁해야
박정희는 1972년 전국적으로 선거로 뽑힌 선거인단인 통일주체국민회의 대의원이 연임 제한 없는 임기 6년의 대통령을 선출하는 대통령 간접선거제를 골자로 하는 유신헌법의 채택을 위한 개헌을 국민투표에 부치고 유신헌법은 투표율 91.9%, 찬성 91.5%로 통과된다.
야당과 대학생들의 지속적인 유신헌법 철폐시위로 사회 불안이 야기되자 박정희는 1975년 유신헌법에 대한 찬반을 국민투표에 부치고 부결되는 경우 자신에 대한 불신임으로 간주하고 즉시 대통령직에서 물러나겠다고 선언한다.
투표 결과 79.8%의 투표율을 보였으며 서울과 부산의 58%와 62%라는 낮은 득표율에도 불구하고 전국 73.1%의 득표율로 박정희와 유신헌법은 재신임을 받는다.
미국에도 4선 대통령 루즈벨트가 있다. 4선 5선 그 이상도 필요하면 하는 것이다. 미국 대통령 선거도 선거인단을 통한 간접 선거다. 직접 선거 득표율에서 앞서도 선거인단 수가 부족하면 당선되지 않는다. 누가 봐도 불합리하나 그것이 미국인들이 선택한 선거제도다.
직접 선거든 간접 선거든, 삼선이든 사선이든 종신이든 헌법 개정 절차에 따라 국민이 선택하면 하는 거고, 부정선거든, 관권선거든 그것대로 처리하면 된다. 박정희 시대를 살면서 산업화와 근대화를 이룬 위대한 조상들의 투표로 선택한 유신헌법을 미국 대통령제도와 다르다는 이유로 종북좌파는 박정희를 독재자라고 부른다.
미국이 하지 않는 삼선개헌이니 독재라고 한다. 역사관도 철학도 없는 무식한 종북좌파의 사대주의의 극치를 보여준다. 후손들에게 자랑스러운 나라를 물려주기 위해 근면 성실하게 산 조상들을 독재 치하에서 신음하며 산 못난 조상으로 능멸하는 무식하고 배은망덕한 후손인 종북좌파를 예견하고 박정희는 내 무덤에 침을 뱉으라고 얘기한다.
송언석은 노무현 정신이나 ‘87년 민주화 정신’을 떠들기 전에 이승만과 박정희의 역사, 12.12와 5.18의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 국민의힘은 노무현 정신이 아닌 이승만, 박정희 정신을 얘기해야 한다.
윤석열의 계엄은 대한민국에서 종북 좌파와 반국가세력을 몰아내고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시도이다. 1987년 이후 민주화의 탈을 쓴 종북좌파의 진지전을 통한 대한민국 공산화 과정을 중단시키기 위함이다.
국민의힘은 노무현 정신을 얘기하기 전에 윤석열 계엄의 주요 원인인 부정선거 의혹을 밝히고 선거제도를 투명하게 만들기 위해 투쟁해야 한다.
국힘은 △부정선거 의혹 해소 △관련자 처벌 특검 법안 발의 △사전선거 보이콧 △사전선거 투표함 보관 밀착 감시 △자동개표기 대신 수 개표 검수의 도입을 위해 투쟁하며 선관위의 부정선거 시도를 견제해야 한다. 부정선거 의혹을 받는 현재의 선관위 투개표 시스템에 의한 선거 참여는 의미가 없다.

◆ 황두형
前 연합뉴스 워싱턴 특파원
前 연합뉴스 편집국 부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