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황교안, 中共의 한국 선거개입 韓美 공동조사 촉구
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가 미국 최대 규모의 보수주의 컨버런스에서 “부정선거로 국회를 장악한 친중파의 공작으로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됐다”며 중국 공산당(CCP)의 한국 부정선거 개입 의혹에 대한 한미 공동 합동조사 결의안 마련을 미국 정부와 의회에 촉구했다. 황교안 대표는 27일(현지시간) 오전 10시05분 미국 텍사스주 그레이프바인의 게이로드 텍산 리조트 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미국 보수정치행동회의(CPAC) 연례 총회 셋째날 ‘K-Pop Communist Hunter(공산주의 사냥꾼)’를 주제로 한 메인 스테이지 단독 연설에서 “반국가세력과 CCP의 공작으로 탄핵·구금된 윤 대통령의 즉각적인 석방을 촉구하는 미 의회 차원의 결의안 채택을 요청한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초대 집행위원장
공로패 수상자들
서울락스퍼국제영화제(SLIFF) 식구들. 왼쪽부터 황인희 작가, 김규나 작가, 허은도 수석프로그래머, 이장호 집행위원장.

축하공연서울락스퍼국제영화제(SLIFF) 후원의 밤 행사가 27일 오후 6시 서울 서대문구 신라스테이에서 개최됐다.
제6회 락스퍼국제영화제 운영 지원을 위해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는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초대 집행위원장의 축사와 이장호 서울락스퍼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의 감사 인사에 이어 그간 락스퍼를 후원해 준 개인과 단체에 대한 공로패 증정 시간이 있었다.
이번 후원의 밤 참석자 전원에게는 제6회 서울락스퍼국제영화제 개막식 입장권 및 개막 리셉션 초청장이 제공됐다.
제6회 서울락스퍼국제영화제 개막행사는 연세대 백주년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임요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