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럴 아이사 “미국 기업과 미국 시민에 대한 불공정한 표적화를 멈춰라”
Donate with PayPal button 정치/경제미국입력: 2026-04-22 11:22:46NNP info@newsandpost.com▲대럴 아이사 하원의원이 폭스뉴스디지털 질문에 답하고 있다.미국 의원들은 한국 정부 지도부를 "중국과 긴밀히 연계된 좌파 정부"라고 맹비난하며, 미국 기업들을 "공격"하고 중국계 기업에 특혜를 주고 있다고 비판했다고 폭스뉴스가 보도했다. 대럴 아이사(Darrel...
“새싹 돋는 봄날에 전라도 아재의 가시 돋친 욕 한 사발 들어 볼라요?”
전한길 선생을 대통령 명예훼손죄랍시고 잡아가는 꼴을 보고 가만히 있었던 것은, 할 말이 없거나 성질이 없어서가 아니라 시간이 없어서였다.
필자는 농사꾼이다. 누구는 논객이라 하고 칼럼니스트라고도 부르고 전라도 시인이라고는 하나, 필자는 근본적으로 흙 만지고 사는 것을 즐기는 농사꾼이다. 그러니 농사철을 맞이하면 정신이 없다. 심는 것만 20가지가 넘는다. 아니 30가지던가.
요즘은 나물철이라 두릅이며 엄나무순이며 오가피순이랑 곰취도 눈개승마며 종지나물까지 나물 따느라 죽을 지경이다. 그 종류가 17가지가 넘는다. 그래도 이웃 나눠주고 묵나물 만들면 겨울반찬은 된다. 그렇다고 돈 되는 건 없다. 물론 팔지도 않지만. 삯은 나물 받아 들고 활짝 웃는 이웃집 팔순노인네 곰삭은 갈치속젓 같은 웃음 하나면 된다.
그러니 전한길 선생이 잡혀가고 구속영장이 기각되어도 고개 돌려볼 여유가 없었다. 오늘은 마침 비가 내리기에 시간이 생겼을 뿐이다. 이번 비가 개면, 내일은 어성초랑 참나물 달래 옮겨심고 산마늘을 좀 늘려야겠다.
가끔은 노무현과 이재명을 비교해 보기도 한다. 그동안 ‘노무현 정신 어쩌구’ 하는 X들을 보면 어처구니가 없었다. 노무현이 남기고 간 정신이란 게 뭐냐는 질문에 답하는 자 단 한 명도 못 보았다. 노무현 정신은 실체가 없는 허상이었고, 영화 ‘변호인’은 ‘좌빨’들이 만들어놓은 허구였다.
노무현은 우리에게 국가보안법 없애자는 대통령으로 남아있다. 그러니까 국보법 없애자는 정신이 노무현 정신인가? 노무현은 북한에 한 해 쌀 40만 톤씩 퍼준 인간이다. 그 퍼주기 정신을 잇자는 것인가?
아니면 그 쌀 퍼주기를 빌려준 것으로 사기 친 바로 그 정신을 잇자는 말일 수도 있겠다. 간추려 요약하면, 북한에다 쌀 퍼주고는 빌려줬다고 속이는 정신, 국가보안법 없애자는 개망나니 같은 정신이 노무현 정신이라는 뜻일 게다.
‘민주X잡탕당’ X들은 툭하면 평화를 말한다. 그러나 남북평화 좋아하지 마라. 쌀 받아먹고 저지를 것은 다 저지른 X들이 북한이다. 지금도 여차하면 미사일을 쏘아대고 있다. 그러므로 남북평화론은 종북좌파가 그동안 지겹도록 행사하던 사기술(詐欺術)의 연장이다.
그러나 노무현은 참 인간적인 ‘좌빨’ 휴머니스트였다. 그는 노무현 자신을 비난하는 국민의 입까지 막지는 않았다. 먹고살기 어려운 세상에 대통령 욕이라도 실컷 하게 놔두라는, 참 인간적인 대통령이었다. 그래서 노무현 시대는 열 받고는 살았어도 욕할 자유는 있었고, 개인적인 스트레스는 없었다.
그러나 이재명은 노무현에도 미치지 못하는 천박한 시대를 열고 있다. 저가 무엇이기에, 저 비난했다고 전한길 선생에게 구속영장을 집행하였는가. 160조가 아니더라도 대장동 사업을 통해서 이재명이가 한 푼도 받지 않았다는 말 누가 믿겠는가? 김만배와 김용 등 수하들이 쓰고 다니는 액수만 얼마든가.
대장동 사업은 자기 최고의 행정이자 업적이라고 자랑치던 X이다. 생각할수록 더러워서 속이 뒤집히고 메스꺼워진다. 마치 늦더위 퍼붓는 날 골목길에서 털 빠진 XXX를 만난 느낌이다.
이스라엘 문제에 이르면 상황은 좀 더 심각해진다.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하마스를 공격한 것은 이스라엘이 먼저 공격을 받았기 때문이다. 2023년 10월7일 하마스는 국경을 넘어 이스라엘을 침공했고 수많은 인질을 납치해 갔다.
심지어 국적이 다른 사람들도 납치해 갔다. 그들은 수많은 이스라엘인을 죽였고, 이제 막 태어난 어린 영유아들의 목을 베어 병원 바닥에 던져놓고 갔다. 인권이란 찾아볼 수 없는 인간 이하의 것들이 하마스였다.
그럼에도 이재명은 이스라엘의 방어적 행위에만 인권을 들이대며 비난을 퍼부었다. 이스라엘은 이재명의 이 행위에 분노하였다. 세상 끝까지 추격하여 죽인다는 모사드의 표적이 될 수도 있다는 판단이 선다.
이스라엘은 이스라엘 건국 이후 오직 대한민국을 후원해 온 전통의 우방이다. 일본이 세계 2위의 경제대국으로 발돋움하면서, 그 국력으로 우리를 짓밟고 동해를 일본해로, 독도를 다케시마로 세계지도를 바꿔놨어도, 이스라엘은 지금도 동해와 독도로 표기하고 있다. 그렇듯 이스라엘은 무슨 일이 있어도 대한민국을 보호해 주고 지원해 주는 우방이다.
이란 국민의 인권을 위해 50만 달러를 지원한다는 발표가 있었다. 미국의 분노까지 덧붙이는 일이었다. 이란의 혁명수비대와 경찰은 이란 정부의 신정(神政) 통치를 거부하는 국민의 시위에 총격으로 대응하였다. 무려 4만5000명으로 추산되는 국민이 총에 맞아 사망하였다고 전해진다. 따라서 지금 이재명은 누구에게 50만 달러를 준다는 것인가.
이재명 그가 이 모든 사정을 몰랐을 리 없다. 대통령이란 자리에서 국내는 물론 해외 각국 정보를 손에 쥔 자가 하마스와 중동정세의 진실을 모를 리가 없다. 그러므로 지금 그의 행동은 고의거나 누군가의 지시에 따라 악을 지원하고 있는 것이다.
참으로 대단한 악인(惡人)이다. 그로 인해 목숨을 버린 사람이 무려 20여 명이나 된다는 얘기마저 나돈다. 우리가 그 처지라면, 우리는 가슴 아파서 고개 들지 못하고 속죄의 자리를 찾아 떠났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지금도 웃고 있다.
이란의 국민은 지금 이스라엘과 미국에게 살해할 표적을 알려주고 있다. 총질을 지시한 경찰서장이나 수비대 지휘관의 행방을 가르쳐 주고 있는 것이다. 그리하여 그토록 정밀한 폭격이 가능해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뒤통수가 근질거리는 것은 이재명, 그뿐만은 아닐 것이다. 우리도 H신문, K신문, O뉴스 등의 실체를 미국에 알려 그 구성원들의 미국 입국을 막고 가짜뉴스로 국민 속이는 짓에 쐐기를 박아주면 얼마나 좋겠는가. 북한에 납치된 우리 국민 석방에는 관심도 없는 것들이 감히 인권을 논한다? 그 주둥이에 인권과 보편적 가치라는 대못을 박아줬으면 한다.
오만잡것 다 둘러보아도 대한민국 빨갱이들만큼 더러운 것들이 없다. 대가리는 빨갱이고 아가리는 고기 처먹는 XXX들인데, 묘하게도 주둥이는 공자님 말만 한다. 인권, 참교육, 평등, 공정? 아예 XXXX들이다.
오뉴월 개혓바닥 늘어지듯 패서 시장터에 걸어놨으면 좋겠다. 싹수없는 X은 초봄 떡잎 나는 것만 보아도 안다고 하였다. 저 듣기 싫다고 사람 잡아 가두는 대통령이라니!
63년생 호적에 겨우 먹물 마른 것이 지금 여기가 어디라고 제왕 노릇하려 드느냐. 이 나라가 너 같은 X이 마음대로 해도 되는 나라인 줄 아느냐.
누구 맘대로 동맹을 바꾸려 하느냐. 6·25 폐허와 동족상잔의 참극을 이겨내라고 옥수수 보내고 밀가루 보내고, 아이들 우유 먹이라고 젖소를 보내고 양봉꿀벌을 보내준 미국과 미국인들이었다. 수많은 고아를 길러준 우리 전통의 우방이자 동맹인 미국을 비난한 자는 우리의 적이다. 그러므로 네X들은 우리의 적이다.
호박벌 XXXX에 맞고 석 달 열흘 오줌도 못 쌀 X들아. 북한 찬양 노동신문 읽자고? 아직도 김정은 만세냐? 땡볕에 XXX 말리다가 오징어포 만들 X들아. 여직원 데리고 해외여행 다닌 X 서울시장 후보 만들어놓고 맘 편하겠구나.
2026. 4. 23. 전라도에서 시인 정재학

◆ 정재학 시인
시인, 국가유공자, 칼럼니스트, 박정희 대통령 홍보위원, 전라도에서 36년 교직 근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