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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건 칼럼] 연전연패를 끝낼 마지막 승부수
  • 조양건 본부장
  • 등록 2026-04-28 17: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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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스포츠 경기에서 자신이 응원하는 팀이나 선수가 역전승할 때 큰 희열을 느낀다. 그리고 그 경기가 일방적이기보다는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울 때 더 응원하게 된다.

 

우리는 지난 10년간 투쟁하면서 연전연패의 쓴맛을 보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로 자유우파가 아스팔트를 장악하고 있음에도 말이다. (민노총집회는 노조집회임)

 

모든 싸움에 계속해서 패하는 이유는 우리의 싸움 상대가 엄청난 자금력으로 무장한 중국공산당이기 때문이다. 

 

우리의 뜻을 대변해 줄 것이라고 믿었던 국민의힘마저도 그들에게 원격 조종하고 있다. 당내선거를 선관위에 위탁 관리하는가 하면 쪽집게 여론조사의 대명사였던 여의도연구원을 여느 기관처럼 여론조작기관으로 전락시킨 데서 잘 나타난다.

 

이를 통해 국힘은 대한민국에서 최고의 지지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을 절연하는 반 애국적인 행위도 서슴지 않게 저지르고 있다.

 

하지만 윤 대통령은 하나의 밀알이 되어 국민을 계몽시켰고 곧 화려한 복귀를 앞두고 있다.

 

지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추구하는 국제질서 재편의 최종목적지가 중국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대한민국이 친중·독재·부정선거 국가라는 것도 국민은 잘 알고 있다. 트럼프대통령의 국제질서 재편국들의 공통점은 친중·독재·부정선거 국가들인 점을 생각해 보면 다음 차례는 대한민국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하기에 충분하다.

 

하지만 트럼프대통령은 철저한 준비를 하고 완벽한 승리를 추구하기에 북한을 먼저 정리할 것이라는 예상도 해본다.

 

북한은 이란에 비해 면적과 인구수 등에서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열세이고 석유도 중국을 통해 죽지 않을 정도로 공급받기에 이란에 비해 훨씬 쉬운 상대다.

 

또한 3대에 걸쳐 80여 년의 독재가 이어지고 있고 핵을 실제로 보유하고 있으며 국제 마약 카르텔의 일원이기도 하다. 북한주민의 인권과 삶은 처참할 정도이다.

 

지금 대한민국에는 북한 간첩들이 맹활약 중일 것이라는 것은 충분히 짐작하고도 남는다. 주사파 정치인들은 넘쳐나고 간첩 정치인도 여럿 있을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국제질서 재편국들은 대부분 친미 국가로 체질이 변하기 때문에 북한도 친미 국가로 돌아설 가능성이 농후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철저한 준비 뒤에 행동하는 인물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알 수 없지만 이미 미국과 북한 간에는 비밀협상이 상당히 진척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 어쩌면 이재명의 대북불법송금 800만 달러에 대해 김정은이 직접 실토할 가능성도 있다. 김정은 정권이 무너지고 북한이 친미국가로 변한다면 이재명과 주사파들의 몰락은 당연한 것이다.

 

몰락 시 대한민국의 대안은 윤석열 대통령밖에 없기에 윤 대통령의 직무복귀는 당연한 것이다. 헌재의 재심은 경천동지할 대사건 앞에서 부수적인 문제일 뿐이다. 윤 대통령이 초대 통일대통령이 되지 말라는 법도 없다.

 

YOON Again!!!

애국시민 만세!!!

대한민국 만세!!!





◆ 조양건 칼럼니스트

 

4·15부정선거국민투쟁본부(국투본)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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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1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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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ho80192026-04-29 04:09:44

    정말 그날이 올까요.. 정말 기다려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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