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6·3 선거] 자유와혁신 황교안 후보 투표 마쳐
  • 한미일보 정치부
  • 등록 2026-06-03 12:18:21
기사수정
  • "오늘은 민주주의 승리의 날"
  • 오전 7시30분 현화고 투표소 찾아


배우자와 투표한 자유와혁신 황교안 후보배우자 최지영 사모와 투표한 자유와혁신 황교안 후보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자유와혁신 황교안 후보는 당일 투표일인 3일 오전 7시30분 배우자 최지영 사모와 함께 안중읍 현화고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소를 찾아 한 표를 행사했다.


황 후보는 "오늘은 민주주의 승리의 날"이라며 "나는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단일화를 이루지 못한 것은 아쉬우나 뭉쳐서 같이 죽는 길을 갈 수는 없었다"며 "나는 시종일관 이기는 단일화를 말했다. 저로 단일화를 했다면 필승이지만 그는 계속 그로의 단일화를 말했다. 그러면 필패"라고 설명했다. 


이어 "나로 단일화하면 보수 유권자가 다 뭉치지만 그로 단일화하면 다 흩어지기 때문이다. 박근혜 대통령 지지자들이 다 떠나기 때문"이라며 "평택 시민 여러분, 국민 여러분 모두 투표장에 가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달라"고 요청했다. 


앞서 좌파 3당은 사전투표했다. 


한미일보 정치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에요
0
게시물이 없습니다.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