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벌에서 “부정선거” “재선거”를 외치며 폭발적인 저항운동을 벌이고 있는 애국청년들. Ⓒ한미일보
애국국민 여러분, 그리고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청년 학생 여러분! ‘기획된 내란’의 저자 이희천입니다. 지금 대한민국 헌정사상 드문 역사적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수십 년 동안 좌익세력에 제대로 저항하지 못하고 뒷걸음만 치던 대한민국세력이 아닙니까. 드디어 우리가 강력한 저항운동에 나섰습니다.
이번 6.3지방선거에서 누구도 부정하지 못한 명백한 부정선거 증거들이 백일하에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부정선거를 용납할 수 없다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국민적 거센 저항운동은 저수지 댐이 터지듯 이재명 정권을 덮치고 있습니다.
그동안 좌파 정권의 폭주 앞에 무력하게 무릎 꿇었던 대한민국 우파 진영은 마침내 저들의 가장 치명적인 급소이자 숨통을 정확하게 물었습니다. 흔히 “용코걸렸다”는 말이 지금을 두고 한 말 같습니다. 현재 상황을 한 장의 그림으로 표현하면 순한 집 지키는 개가 양을 잡아가는 늑대의 목줄 즉 숨통을 정확히 물고 있는 모습이랄까요.
지난 2020년 총선, 2024년 총선, 그리고 2025년 대선까지 선거 때마다 좌파 정권에 의한 부정선거 시비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좌파 정권과 좌파 언론은 부정선거 주장자들을 음모론자로 매도했지요.
우파정당들과 상당수 국민도 이에 동조를 함으로 그 실체를 규명하는 데 실패했을 뿐 아니라 오히려 대한민국세력을 분열시키는 요소로 작동했습니다.
심히 안타까웠습니다. 부정선거를 증명하는 것이 선관위의 비협조와 자료를 확보하고 증명하는 것이 극히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통해서라도 이를 명백히 증명하려 했으나 이마저도 무위로 끝나고 말았습니다. 심히 안타까운 일이었죠.
그러는 가운데,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이번 6·3지방선거를 통해 모든 국민이 알게끔 백일하에 그 부정선거의 실체가 드러난 것입니다. 기적입니다.
대한민국 선거 역사상 단 한 번도 없었던 기상천외한 ‘빼박증거’들이 국민의 눈앞에 날것 그대로 쏟아진 것입니다. 이재명 정권이 이를 덮으려는 안하무인 불법적이고 강압적인 투표함 탈취까지 모든 실체를 다 드러냈습니다.
서울 송파, 강남, 동작 등 서울은 물론 인천 대구 부산 등 50여 군데 이상 우파 강세 지역 만을 골라 투표소 곳곳에서 백주대낮에 “투표지가 부족하다”며 유권자들을 돌려보내는 전대미문의 투표 불능 사태가 터진 것입니다.
6시 투표 종료 시간이 한참 지난 10시까지 투표를 진행했고 일부는 투표를 포기하고 귀가하는 등 유사 이래 한 번도 없었던 부정투표 사례가 발생한 것입니다.
개표 현장에서도 상상할 수 없는 부정투표 사례가 속출했습니다. 무더기로 뭉쳐진 투표지, 인쇄소에서 방금 찍어 나온 듯한 빳빳한 신권 다발 투표지도가 줄줄이 적발된 것입니다.
이재명 정권은 이 선거 범죄의 증거를 은폐하려다가 오히려 큰 역풍을 맞고 있습니다.
잠실 개표소 현장에서는 시민들이 온몸으로 지켜내고 있던 투표함을 경찰이 공권력을 앞세워 강압적으로 압수·회수를 했는데, 이 과정에서 투표함을 사수하던 애국 청년이 코마 상태에 빠져 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유혈 사태까지 발생하자, 분노한 국민이 대거 시위에 동참했기 때문입니다.
저들의 안하무인 막무가내 폭주가, 숨죽이던 우파세력의 반공 야성을 깨우는 기폭제가 된 것입니다. 종북 이재명 정권에 도저히 참을 수 없는 분노를 폭발한 것입니다.
분노한 청년 등 애국세력은 잠실벌에서 “부정선거” “재선거”를 외치며 폭발적인 저항운동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이 열기는 식을 줄 모르고 지속되고 있으며, 대학가로 퍼지고 있고, 전국으로 확장되는 추세에 있습니다. 잠실에서 발화된 분노의 열기는 정권을 위협하는 불길로 비화되고 있습니다.
사태가 점점 심각해지자, 그동안 뻔뻔하게 오리발을 내밀던 선관위조차 고개를 숙이며 공식 사과하고 노태악 선관위원장이 사퇴를 했습니다. 이재명 정권의 수뇌부와 좌파 진영 내부에서조차 잘못을 인정하며 서로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공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 현상을 보면 생각하는 모습이 6·25전쟁 때 공산주의 세력의 도전 앞에서 자유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초개같이 버린 젊은 장병들과 학도병들이 생각납니다. 이들은 미군 등 유엔군과 함께 그 엄청난 수의 북한군과 중공군을 물리친 저력이 다시 되살아 나는 듯합니다.
자유민주주의 세력은 처음에는 약한 듯하지만 막상 전투에 들어가면 결코 약하지 않습니다. 자유민주주의 세력이 분노하면 공산주의 세력보다 더 무서운 전투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지금 바로 그런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는 약한 듯 보이지만 진짜 전쟁에 돌입하면 결코 약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가 역사를 통해 “자유가 공짜가 아니다. 자유는 피를 먹고 자란다”는 사실을 배웠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지금 우리가 누리는 자유가 선배들이 6·25전쟁 때 흘린 고귀한 피의 대가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전쟁에서 끝까지 목숨 걸고 싸울 수 있습니다.
전한길 대표를 중심으로 뭉친 강력한 유튜브 애국세력, 황교안 대표의 자유혁신당, 그리고 자유통일당, 자유민주당 등 원외 재야 정당과 제도권 국민의힘이 보수 역사상 ‘오랫동안 단 한 번도 보지 못했던 완벽한 원팀(One-Team)’이 되어 한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게다가 전국의 대학 총학생회도 규탄 성명을 발표하고 대자보를 붙이는 등 부정선거 비판 저항운동에 가세하고 행동에 나섰습니다.
이재명 정권에 부역하는 경찰 등 공무원 여러분! 지금 여러분이 어떤 모습을 보이고 있나 돌아보십시오. 6·25전쟁 당시 북한군의 앞잡이 부역자 같은 노릇을 하고 있지 않은지 돌아보십시오.
선관위와 경찰 여러분!
이재명 정권의 선거범죄를 감추는 데 나서는 것은 대한민국에 대한 반역적 행동입니다.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허무는 국가적 범죄를 저지르는 현행범이며, 이를 감추려는 증거인멸 범죄 또한 대한민국 체제를 전복하는 내란 범죄를 저지르는 것입니다. 반드시 명심하십시오.
북한군이 마을에 나타났을 때 영원히 북한군 세상이 될 줄 알고 앞잡이 노릇을 했지만 수개월 만에 전세가 역전되어 큰 처벌을 받았습니다.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청년층부터 장년층까지 하나의 거대한 불꽃이 되어 타오르고 있습니다.
그간 종북세력의 승리로 마무리되는가 싶더니 자유민주주의 세력이 인천상륙작전을 통해 전세를 일거에 역전하는 모양새입니다.
경찰과 공무원들은 명심하십시오. 이러한 범죄에 가담하면 절대로 안 됩니다. 이미 4·19에서도 드러났듯이 선거범죄 주도자는 사형을 당할 만큼 국가 전복 범죄라 할 것입니다. 가담자는 반드시 처벌받을 것입니다.
현재 미국 트럼프 진영의 핵심 인사인 모스탄 대사와 선거 데이터 분석의 세계적 권위자인 더글러스 프랭크 박사 등 미국 트럼프 정부의 거두들이 한국에 상주하며 이번 6·3지방선거의 부정 행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미국 백악관과 의회, 그리고 세계 주요 언론에 타전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권이 국내 언론을 통제하고 경찰을 동원해 은폐하려 해도, 이미 미국의 트럼프 행정부와 세계 여론은 이 정권이 자행한 자유민주주의 파괴 행태와 선거 조작의 추악한 실상을 낱낱이 들여다보고 있다는 뜻입니다. 국내외에서 동시에 들이닥친 이 거대한 파도 앞에 이재명 정권은 외통수에 걸려 완전히 궁지에 몰렸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과거 저들은 채상병 사건이라는 군인 한 명의 안타까운 사고를 가지고도 일 년 내내 집요하게 물고 늘어져 결국 정권을 뒤흔들고 대선과 총선을 빼앗아 갔습니다.
이들의 집요함을 생각하십시오. 우리 대한민국세력도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고 이재명 정권을 무너뜨릴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종북반체제세력을 쓰러뜨리는 방법은 나무꾼이 도끼로 거목의 밑둥치를 거듭 타격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치느냐고요? 몇 번 치다 말면 절대로 안 됩니다. 계속 쳐야 합니다. 100번, 1000번 고목이 쓰러질 때까지 계속 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세력 여러분! 우리가 그들의 목줄을 처음으로 제대로 물었습니다. 급소를 절대로 놓으면 안 됩니다. 쓰러질 때까지 물고 늘어져야 합니다. 놓으면 그것은 곧 우리의 죽음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물고 있는 목줄을 놓는 순간 그들이 우리의 목줄을 물 것입니다.
우리는 고귀한 자유, 그리고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그리고 이 땅에서 살아야 할 우리의 후손들을 위해서라도 힘껏 싸워야 합니다. 이번 기회를 놓치면 다시는 나라를 되찾을 기회가 오지 않을 것입니다
자유를 사랑하는 국민이 나서서 40년 이상 대한민국의 목줄을 물고 피를 빨아먹던 저 종북세력의 실체를 모든 국민에게 알립시다. 그리고 부정선거를 자행한 선관위의 부정선거 실체를 완전히 드러내도록 주권자의 힘을 보여줍시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포기하지만 않으면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전 국민 차량에 스티커를 붙입시다! 인터넷 댓글을 답시다! 전단지를 돌립시다! 부정선거의 추악한 실상을 희화화한 풍자 만화와 노래를 만들어 퍼 나릅시다. 그들이 40여 년간 진보민주세력으로 포장한 반체제세력임을 5200만 모든 국민이 다 알도록 전파합시다. 나아가 미국 등 전 세계 시민들에게 다 알리도록 노력합시다. 감사합니다.
2026년 6월7일
이희천 1인 성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