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3보] ‘영장 기각’ 올다르크 “자유 위해 더 싸울 것… 김건희 여사 고충 생각” 첫 심경 밝혀
일명 ‘올다르크(올림픽공원+잔다르크)’ 30대 여성 A씨는 21일 구속 영장이 기각된 직후 “나도 이렇게 불편한데 나보다 더 귀하신 김건희 여사는 얼마나 더 불편하실까 생각하게 됐다”고 투옥 중인 김 여사의 안위를 물으며 담대하게 소회를 전했다. 그녀는 지난 6·3 부정선거 이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에 대한 공권력의 위력 진입에 맞서 홀로 투표함의 무결성을 지켜내면서 소셜미디어(SNS)상에서 ‘문막녀(문을 막은 여성)’ ‘올공녀(올림픽공원 여성)’ ‘성조기녀(성조기를 두른 여성)’ 등의 별칭으로 불리며 애국 진영 내에서 화제를 모았다.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본부(상임대표 이재춘)에서 애국 모자 판매를 시작했다.
‘대한민국의 자유와 정의 수호’를 의미하는 이 모자는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하는 위국본 서명대(서울시의회 앞: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5)에서 직접 구입할 수 있으며 전화로도 주문 가능하다. 문의는 김성숙 위국본 사무총장(010-2374-3587)에게 하면 된다.
위국본 관계자는 “현재 우리가 필요한 자유와 정의, 다시 한국을 위대하게, 한미동맹을 표시하여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한 것으로 많은 국민들의 동참을 바란다”고 전했다. 가격은 2만 원.
◆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본부 후원금 계좌: 농협 301-0353-560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