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3보] ‘영장 기각’ 올다르크 “자유 위해 더 싸울 것… 김건희 여사 고충 생각” 첫 심경 밝혀
일명 ‘올다르크(올림픽공원+잔다르크)’ 30대 여성 A씨는 21일 구속 영장이 기각된 직후 “나도 이렇게 불편한데 나보다 더 귀하신 김건희 여사는 얼마나 더 불편하실까 생각하게 됐다”고 투옥 중인 김 여사의 안위를 물으며 담대하게 소회를 전했다. 그녀는 지난 6·3 부정선거 이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에 대한 공권력의 위력 진입에 맞서 홀로 투표함의 무결성을 지켜내면서 소셜미디어(SNS)상에서 ‘문막녀(문을 막은 여성)’ ‘올공녀(올림픽공원 여성)’ ‘성조기녀(성조기를 두른 여성)’ 등의 별칭으로 불리며 애국 진영 내에서 화제를 모았다.

최근 부정선거를 파헤치는 특별검사(특검)와 특검보 1순위로 애국시민들 사이에 회자되고 있는 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와 박주현 변호사가 15일 미국으로 동반 출국했다.
박 변호사는 이륙 직전인 이날 오후 9시쯤 여객기 기내에서 개인 유튜브채널의 짧은 영상을 통해 출국 사실을 알렸다.
그는 영상에서 “비행기를 탔다. 짧은 기간이지만 다녀오도록 하겠다. 한국을 잘 지켜달라. 기적을 일으키는 대한민국이 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라고 기내에서 작게 구호를 외쳤다.
황 대표와 박 변호사는 3~4일간 미국에 머물 것으로 전해졌다.
체류기간 중 지난주 먼저 미국으로 가 있던 더글러스 프랭크(Douglas G. Frank) 박사와 미국 서부 라스베이거스에서 회동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프랭크 박사는 지난 3월 미국 보수정치행동회의(CPAC)에서 황 대표와 만난 마이크 린델 회장이 직접 한국으로 보낸 부정선거 조사 전문가로 이번 6·3 선거를 전후해 한국의 부정선거를 직접 감시했다.
그는 최근 자신의 X(엑스·옛 트위터) 계정(@DrFrankModels)에 미국이 AWEB(세계선거기구연합)과 NEC(국가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해체를 주도해야 한다는 강력한 발언을 내놓기도 했다.
앞서 박 변호사는 15일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서울시교육감과 서울시장, 서울시 비례위원의 선거무효 소청장을 제출했다.
김상현 자유와혁신 최고위원은 “오후 9시 비행기로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2박3일 일정으로 출발합니다. 미국에 한국의 부정선거를 알리러 갑니다”라고 밝혔다. [김상현 위원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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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절대로 그냥 넘어가면 대한민국은 독재 공산정권으로 넘어간다. 미국과 동조해서 이죄명 감옥보내자
정치가 썩을대로 썩고 탐관오리들만 넘쳐나는 나라이다보니 오늘날 나라꼴이 이 지경이 됐다.
역사적으로 언제나 그랬듯 나라가 위기일때 나라를 지키는 자들은 오직 민초들이었다.
이재명정권이 끝나느냐 국민이 자유를 뺏기느냐 둘 중 하나.
정권은 짧고 국민은 영원하다.
하늘이 주신 절호의 기회입니다. 이번에 꼭 부정선거 그냥 지나가면 대한민국은 곧 독재 공산주의 국가가 되는 지름길이다. 청년들이여 일어나라~ 모든 국민들이 다함께 외쳐라~ 선관위를 헤체하라~
행동하지않는 말만의 부정선거 퇴치는 공허하다, 황대표와 박 변호사같이
행동하는 투사를 우리는 갈구한다,지도자는 행동과 희생으로 나라를 구한다,
인간은 두 부류다,악마같은 탐욕으로 권력을 탈취하여 나라를 도탄에 빠뜨리는
무리와 자신을 희생시키며 나라를 구하려는 구국충정의 투사가있다,
지금 그 악마와 구국의 투사들과의 한판 전투가 벌어지고있다,악마의 무리들은
반드시 처절한 단말마의 비명을 지르며 지옥으로 추락할것이다,
멸공 !!! 니놈은 이제 명이 다했다 날래 꺼지라우 이 가짜야
짱깨 북괴 짱깨 북괴 짱깨 빨갱이는 대한민국에서 짖밟아 찢어 박멸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