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3보] ‘영장 기각’ 올다르크 “자유 위해 더 싸울 것… 김건희 여사 고충 생각” 첫 심경 밝혀
일명 ‘올다르크(올림픽공원+잔다르크)’ 30대 여성 A씨는 21일 구속 영장이 기각된 직후 “나도 이렇게 불편한데 나보다 더 귀하신 김건희 여사는 얼마나 더 불편하실까 생각하게 됐다”고 투옥 중인 김 여사의 안위를 물으며 담대하게 소회를 전했다. 그녀는 지난 6·3 부정선거 이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에 대한 공권력의 위력 진입에 맞서 홀로 투표함의 무결성을 지켜내면서 소셜미디어(SNS)상에서 ‘문막녀(문을 막은 여성)’ ‘올공녀(올림픽공원 여성)’ ‘성조기녀(성조기를 두른 여성)’ 등의 별칭으로 불리며 애국 진영 내에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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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돈TV 단독] “6·3 때 와이파이로 전국 사전투표”… 현직 선관위 직원 최초 양심선언
Updated: 16일 오후 5시17분

이영돈PD는 16일 오후 8시 현직 선관위 직원의 양심선언을 특종 보도한다고 예고했다.
이PD는 오후 5시 남짓 유튜브채널 이영돈TV 게시판을 통해 ‘특종! 현직 선관위 직원의 양심선언’이라는 제목으로 “그동안 침묵해왔던 한 현직 선거관리위원회 직원이 마침내 입을 연다”며 “제보자 김모 씨는 선관위 내부에서 직접 보고 겪은 내용을 바탕으로 충격적인 증언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이번 영상에서는 △선관위 전산망 운영 실태 △내부 직원들이 바라본 시스템의 문제점 △외부에 알려지지 않았던 내부 이야기 △국민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증언 등이 공개된다고 이PD는 밝혔다.
그는 “이번 제보는 단순한 주장이나 추측이 아니다”라며 “오랜 기간 내부에서 근무한 관계자의 직접 증언이라는 점에서 큰 파장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이영돈 TV가 단독으로 공개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