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현 변호사가 한미일보에 대한 경찰의 압수수색 영장을 사진으로 찍고 있다. [박주현TV 캡처]
경찰이 한미일보에 대한 압수수색을 단행했다.
한미일보의 변호인인 박주현 변호사는 유튜브 라이브방송을 통해 “원래 공공수사대가 이런 수사를 했는데 갑자기 금융수사대로 바뀌었다”고 3일 오후 12시45분 경 전달했다.
박 변호사는 현장을 방문해 허겸 한미일보 대표가 경찰로부터 전달받은 영장을 카메라에 비추며 ‘압색’이 사실임을 알렸다.
이번 압수수색에서 허겸 대표와 김영 편집인은 휴대전화를 압수당해 연락이 어려운 상황이다.
한미일보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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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23:32수정 삭제한미일보, 주변에 알려야겠다. 조중동 대체 신문이 되시라. 어느 신문처럼 중간에 변절하지말고.거짓의 시대에 어둠의 빛이 아닌 진실의 빛이 되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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