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신우 칼럼] 대한민국 부정선거의 진범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 중앙선거관리위윈회와 더불어민주당이 왜 이렇게 초조한 모습을 보이는 것일까. 도대체 장막 뒤에서 무슨 짓을 해왔기에 이토록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입...
- 2026-02-25
- [부정선거 大토론회-종합] 이준석 “투표관리관 규칙 위법 공감…국힘에 말하겠다”
- 박주현 변호사·김미영 대표·이영돈 PD·전한길 대표 출격 ‘음모론’ 치부돼 온 부정선거, 토론 아닌 수사 대상 재확인 “전혀 수사 가치 없다고 보나” 金 기...
- 2026-02-27
- “부정선거 주장하면 징역 10년” 민주당 주도 조항 신설에 국힘 강력 반발
- 더불어민주당이 부정선거를 주장하면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는 중범죄 조항을 슬쩍 끼워넣은 국민투표법 개정안을 국회 상임위원회에서 처리한 데 대해 국...
- 2026-02-24
- WP: 중국 선거개입 명시한 대통령 행정명령 나온다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활동가들이 백악관과 협력해 중국이 2020년 대선에 개입했다는 내용을 담은 17페이지 분량의 행정명령 초안을 배포하고 있는...
- 2026-02-27
- 美 법원, 잭 스미스 특검 보고서 공개 "영구 금지"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첫 임기를 마친 뒤 백악관 기밀자료를 불법으로 반출했다는 혐의와 관련한 특검 수사 보고서에 대해 연방지법이 23일(월) '영구 공개 ...
- 2026-02-24
- [박필규 안보칼럼] 안보라인은 미군철수 직후 패망한 남베트남의 교훈을 상기하라
- 한반도는 국제 진영 갈등이 집결하는 충돌 지대가 되었다. 북핵의 고도화, 미중 전략 경쟁의 장기화, 북·중·러의 밀착이라는 구조적 변화 속에서 한국은 지정...
- 2026-02-26
- “공산독재 막는다”… 野 4당 對이재명 연대 투쟁 초석 다져
- 자유와혁신·자유통일·자유민주·우리공화 4당 대표 공동 기자회견 이재명 독재정권 퇴진, 선거법 재판 속개 등 총투쟁 본격 ‘시동’ “수많은 애국자가 피 ...
- 2026-02-26
- [박찬영 백세칼럼] 병 없이 오래 살려면 ‘췌장’을 쉬게 하라
- 생활습관병으로 지칭되는 고혈압, 당뇨, 비만, 암의 바탕에는 췌장(이자)의 혹사가 있다. 췌장은 ‘소화’와 ‘혈당 조절’이라는, 생명 유지에 핵심적인 두 ...
- 2026-02-27
- 서울역 집회서 또 폭탄급 선언 터졌다… “조희대·노태악 CIA에 신고할 것”
- 서버까 국민운동본부와 이상로 정치평론가가 ‘벽돌투표지 방조 의혹’의 조희대 대법원장과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을 미국 중앙정보국(CIA)에 신고할 ...
- 2026-03-01
- [종합] 尹대통령, 1심 무기징역 판결에 불복 항소
- 윤 대통령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 판결을 받아들이지 않고 상급심에 판단을 구하기 위해 24일 항소장을 제출했다.윤 대통령 측 법률대...
- 2026-02-24
- [정성홍 칼럼] “말장난 능한 이준석, 차가운 검증으로 눌러라”
- 오는 27일 오후 6시, 팬앤마이크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전한길 대표와 이준석의 부정선거 끝장토론은 단순한 설전이 아니다. 오랫동안 주변부로 밀려나 있던 ...
- 2026-02-24
- 미국은 부정선거 수사 강도높게 진행…한국은 역주행
- 대한민국 국회가 부정선거를 거론하면 중형의 처벌을 내릴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통과시킬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더불어민주당이 지난 23일...
- 2026-02-25
- [이신우 칼럼] 중앙선관위와 대법원 카르텔은 폭정(暴政)이다
- 조희대 대법원장이 지난달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의 후임으로 천대엽 대법관을 내정했다. 천 대법관 인선 절차가 마무리되면 선관위 위원들의 호선으로 ...
- 2026-03-01
- [트럼프 ‘국정연설’ 하이라이트] 진 커밍스 “극좌 매체 CNN조차 부정할 수 없는 64% 지지율”
- 미국의 정치 칼럼니스트 진 커밍스가 24일(현지시간) 미국 국회의사당 하원 회의장에서 열린 상하원 합동 회의에서 선포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기 첫 ...
- 2026-02-26
- [신동춘 칼럼] 맹자의 성선설과 역성혁명
- 맹자(孟子)는 공자와 함께 유가에 속하며, 중국 춘추전국시대(B.C.6세기~B.C.2세기)에 등장한 수많은 학파와 철학자들을 통칭하는 제자백가(諸子百家) 중 하나다....
- 2026-02-24
- [분석] 쿠팡 넘어 한국 규제 겨냥… 美 의회, 301조 압박 시동
- 미국 하원 법사위원회(Judiciary Committee)가 쿠팡 한국대표대행을 소환해 장시간 비공개 청문회를 진행하면서, 이번 조사가 단순 기업 사건을 넘어 한미 통상 갈...
- 2026-02-24
- ‘문학의 세계와 사상’ ⑤피해자 위치에 서면 도덕적 판단은 유보된다 [특별기고: 松山]
- 문학에서 인물은 단순히 등장하지 않는다. 작가는 독자가 어디에 서서 이야기를 바라볼 것인지 미리 정해 둔다. 그 자리 가운데 가장 강력한 위치가 바로 ‘피...
- 2026-02-25
- [사설]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은 사퇴의사를 철회하라
-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이 27일 갑작스럽게 사퇴 의사를 밝혔다. 그의 내부 판단 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정치적 부담이었는지, 사법부 내부의 전략적 고려였는...
- 2026-02-27
- [박필규 안보칼럼] “정치적 목적으로 더 이상 軍 약화시키지 마라”
- 문민통제는 군의 쿠데타를 방지하기 위한 장치로만 이해하기 쉽지만, 그 기원과 의미는 훨씬 깊고 넓다. 고대 그리스 폴리스에서 시민이 군을 통제하던 ‘시...
- 2026-02-24
- [김진호 칼럼] ‘패륜 정당’에 왜 당원이 몰려들까?
- “장동혁 이 친구 정말 미친 게 아닌가. 국민의힘을 윤어게인 정당으로 만들지 못해서 안달이 났나. 극우 사이비 정치 종교에 빠져있나. 과거에 내가 알던, 성...
- 2026-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