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재학의 전라도에서] 트럼프에게 똥침을!
- 똥침이란 양손 검지 두 개를 모아 상대방의 항문을 찌르는 행위를 말한다. 똥침 공격을 받으면 말할 수 없는 고통이 뒤따른다. 항문에서 머리 꼭대기까지 치...
- 2026-06-30
- [특별기고: 채수조] 폭염에 에어컨 설치 막는 유럽의 기괴한 에너지 정책
- 유럽 폭염 뉴스의 이면에서 에너지 전환 정책의 기괴한 모순을 본다. 그들은 전기로 가동되는 히트펌프는 보조금까지 주며 장려하면서, 정작 여름철 에어컨은...
- 2026-06-30
- [김영 한미칼럼] 탄도미사일 5일간의 침묵과 국방부의 ‘적반하장’
- 북한이 6·25에 쐈다. 그것도 단순 방사포가 아니었다. 전술탄도미사일과 신형 방사포, 자주포 사거리 연장탄을 섞어 쐈다. 북한의 남침으로 전쟁이 시작된 바...
- 2026-06-30
- [신동춘 칼럼] 대 이란 전쟁의 마무리 단계에서 급변하는 한미 관계 지형
- 최근 중동 지역의 거대한 불길이었던 대 이란 전쟁이 마무리되면서, 미국의 외교·안보 전략의 무게추가 급격히 동북아시아로 이동하고 있다. 워싱턴 정계와 ...
- 2026-06-30
- [조영진 소방칼럼] AI소방 개념 정립과 ‘화재예보 시스템’의 의무화가 필요한 이유
- 대한민국 소방은 현장 대원들의 헌신과 눈부신 기술 도입으로 세계적인 대응 역량을 갖췄다. 최근 연립·다세대 주택의 ‘연동형 감지기’ 의무화는 화재 인...
- 2026-06-30
- [민병곤 칼럼] 축구와 민주주의
-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 홍명보호는 도박사와 AI의 예측을 모두 빗나가게 만들었다.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등 세계적인 선수들을 보유한 역대 최강의 전력이...
- 2026-06-30
- [김재수 칼럼] 6·3민주항쟁 한 달,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나
- 잠실 올림픽공원에서 시작된 6·3민주항쟁이 한 달이 되어간다. 올림픽공원 집회 현장은 갈 때마다 감동의 도가니다. 지난 토요일인 27일, 올림픽공원 집회 현...
- 2026-06-29
- [서버까 육사구국동지회 성명서] ⑱장동혁 대표는 대한민국의 위기를 직시하고 부정선거 척결의 선봉에 서라
- 대한민국이 그동안 일궈낸 민주주의와 경제적 성취는 세계가 경탄하는 기적의 역사였다. 그 영광의 뿌리에는 39년 전 오늘, 국민의 열망을 담아 민주화의 빗장...
- 2026-06-29
- [박필규 안보칼럼] 육사 이전과 폐교는 ‘사관학교통합’ 가장한 매국적 부동산 기획
- 안보 자산 사유화를 위한 국가 예산 낭비를 경계한다 육군사관학교 이전과 폐교 논의가 ‘통합’과 ‘효율’이라는 가면을 쓰고 대한민국 안보의 심장을 겨...
- 2026-06-29
- [특별기고-황진무 대표] 번영의 그늘에 가려진 안보 사각지대, ‘남침 땅굴’의 경고
- 한국 전쟁 발발 76년을 맞이한 대한민국은 폐허를 딛고 '한강의 기적'을 이뤄내며 세계적인 찬사를 받고 있다. 그러나 화려한 외형적 번영의 그늘 아래, 우리가...
- 2026-06-29
- [특별기고: 松山] ‘문학의 세계와 사상’ ⑮문학의 사상화
- 많은 사람이 문학에 대해 인간의 삶을 다루는 예술이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오랫동안 문학은 사랑과 가족, 전쟁과 죽음, 신앙과 배신, 자유와 운명을 이야기해...
- 2026-06-28
- [정재학의 전라도에서] 반도체, 전라도로 가면 절대 안 된다
- 사람은 누울 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는 법이다. 산속의 짐승들도 축축하고 젖은 땅에 자리를 깔지 않는다. 산속의 짐승이 그렇고 사람이면 다 그러는데, 일국의...
- 2026-06-28
- [조양건 칼럼] ‘가짜대통령’ 이재명은 끌려내려 오기 전에 하야 하라
- ‘하야’란 정상적으로 당선된 대통령이 스스로 물러나는 경우를 말한다. 미국에서도 닉슨 대통령이 ‘워터게이트’ 사건으로 탄핵 일보 직전에 하야한 사례...
- 2026-06-28
- [박필규 안보칼럼] 군을 정치적 도구로 사용하는 ‘문민통제’ 이대로 좋은가
- 군(軍)은 민주적 통제 아래 존재해야 한다는 ‘문민(文民)통제’는 본디 국가 안보와 자유민주주의의 근간이다. 그러나 최근 성급한 전작권 전환과 졸속 사관...
- 2026-06-28
- [김태산 칼럼] 부끄러운 정치 후진국 대한민국
- 요즘 들어 누구누구를 대통령 만들기 그룹에 가입해 달라는 부탁이 적잖다. 나는 이런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국민들인가 하는 의문이 든다. 지금 내란범으로 ...
- 2026-06-27
- [박주현 작가칼럼] 무능한 권력자들의 못 말리는 아집
- 요즘 대한민국 평범한 시민들을 관통하는 가장 서늘하고도 보편적인 정서는 분노를 넘어선 일종의 ‘경이로움’이다. 뉴스와 스포츠 중계를 번갈아 보던 사...
- 2026-06-27
- [성명서] 기업경영의 자유 침해하는 ‘위헌적 반도체 입지 강요’ 즉각 중단하라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권에 수백조 원 규모의 반도체 전공정(FAB) 생산라인을 구축하는 방안을 정부와 ‘조율’ 중이라는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청와...
- 2026-06-26
- [특별기고: 민경국]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은 누구의 것인가?
- 김병준 교수의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누구의 것인가?’는 삼성전자 노사 간 특별성과급 합의를 둘러싸고, 영업이익의 귀속 문제를 재무경제학·상법·지배구...
- 2026-06-26
- [박주현 작가칼럼] 뭘 어떻게 해야 ‘부정선거’라고 인정할 텐가
- 우연이 반복되면 그것은 필연이다. 그리고 그 필연이 오직 한 진영에만 유리하게 작용한다면, 그것은 우연을 가장한 기획, 즉 ‘조작’이다. 6·3지방선거에서 ...
- 2026-06-26
- [조영진 소방칼럼] 무선소방의 진화, ‘설치’를 넘어 ‘인공 지능’의 시대로
- 대한민국 소방 산업은 거대한 전환점을 돌아서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다. 과거의 소방시설이 화재 발생 후 기계적으로 작동하는 ‘사후 대응’의 ...
- 2026-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