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6 07:24 (Sat)
로그인
회원가입
PDF보기
원래 언어로 보기
전체
전체
기획
기획
[선거 특집] “부정선거 의심되면 이렇게 하세요”… 한미부정선거 공동조사단 투·개표참관인 교육 동영상 제작 배포
6·3지방선거를 앞두고 한미부정선거 공동조사단(단장 박주현)에서 ‘암전무퇴, 부정선거 퇴치 특급작전’이라는 투·개표 참관 교육 동영상을 만들어 배포 중이다. 이 영상은 부정선거로 의심되는 상황과 맞딱뜨려 투·개표 참관인이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할지 예를 들어가며 설명해 주고 있다. 손 들고 개표 중단 시킨 ...
국제
국제
일반
미국
중국
일본
기타
美정부, AI기업 지분 보유 검토…트럼프 "곧 그들과 만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정부 차원에서 인공지능(AI) 연구·개발 기업들의 지분을 확보하는 방안을 검토한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위스콘신주로 가는 전용기에서 기자들과 만나 "아주 가까운 미래"에 AI 기업들과 만나 지분 참여를 포함한 잠재적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며, 대상 기업은 "전부"라고 말했...
정치
정치
일반
대통령실
북한
국회·정당
외교·국방
행정
본투표 ‘부풀리기’ 딱 걸렸다… 오류2동 투표소 ‘384명’ 격차
6·3 지방선거에서 본투표(당일투표)마저도 표를 ‘부풀리기’한 충격적인 정황이 꼬리가 잡혔다. 5일 자유와혁신당 및 한미 공동 부정선거조사단에 따르면 서울 구로구 오류2동 제3투표소에서 참관인이 직접 손으로 세어 기록한 투표자수와 선관위 시스템 기록 사이에 384명에 달하는 거대한 격차가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사회
사회
일반
사건
사고
법조
교육
노동
교통·환경
투표용지 부족 50개소…노태악·허철훈 동반 사의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본투표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수뇌부 사퇴로 이어졌다. 중앙선관위 공식 브리핑 기준으로 투표용지를 추가 송부한 투표소는 전국 1만4288개 투표소 가운데 67개소였고, 이 가운데 실제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투표소는 50개소로 파악됐다. 투표가 잠시라도 ...
재테크
경제
일반
금융·증권
산업·재계
자동차
부동산
생활유통
환율, 강달러에 한때 1,560원도 넘었다…금융위기 이후 최고
환율, 강달러에 한때 1,560원도 넘었다…금융위기 이후 최고(종합)야간거래서 1,560원대 터치…외인 코스피 매도속 美고용호조 여파이도흔 기자 이지헌 특파원 = 원/달러 환율이 17년 만에 장중 달러당 1,560원선을 돌파했다.서울 외환시장 야간 거래에서 6일 오전 2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달러당 1,559.0원에 마감했다. 5일 주간 ...
엔터테인먼트
문화·연예
책
종교·학술
방송·미디어
스포츠
[요즘 뜨는 여행지] 자연 속 자연… 양평 이재효갤러리
인구 대비 미술작가가 가장 많은 도시로 명성이 자자한 경기도 양평. 수십 개의 갤러리가 자리한 양평에서도 지평면 이재효갤러리는 ‘핫플’로 통한다. 최근 BTS의 RM이 인스타그램에 이곳을 방문하고 인증사진을 올리면서 전국 각지에서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기 때문이다. RM 덕에 갤러리 방문객이 부쩍 늘긴 했지만 사실 이재효 작가...
포토
포토
[단독] “어디서 많이 봤는데…” 트럼프 닮은 바위 화제
방글라데시의 ‘소널드 트럼프’ 물소에 이어 한국에서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닮은 바위가 발견돼 화제다. 해당 바위는 서울 북악산 기슭에 자리한 중소 규모의 바위로 트럼프 대통령의 왼쪽 옆얼굴을 연상시켜 등산객들 사이에 ‘트럼프 바위’로 불린다. 트럼프 대통령의 시그니처인 돌출된 앞머리카락과 각진 얼...
영상
영상2
[영상] ‘트럼프 절친’ 린델 “한국 부정선거 트럼프에게 알려주겠다”
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와 미국 보수정치행동회의(CPAC)에서 만나 ‘트럼프 절친’ 마이크 린델 회장이 “한국의 부정선거를 트럼프 대통령에게 알려주겠다”고 약속했다.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성명서] 역사는 선거 결과보다 선거 신뢰를 더 중요하게 기록한다
시민역사포럼 한국근현대사연구회는 6·3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심각하게 바라본다. 역사는 민주주의가 선거 결과 때문에 무너진 것이 아니라 선거에 대한 신뢰가 무너질 때 흔들렸음을 보여준다. 국민은 패배를 받아들일 수 있다. 그러나 선거 자체를 믿지 못하게 되면 민주주의의 기반도 함께 흔들린다. 대한민국...
만평
만평
[시사만화] 인도적 지원
.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자료실
👍정기구독
정기구독
유튜브
Top
전체
전체
기획
기획
국제
국제
일반
미국
중국
일본
기타
정치
정치
일반
대통령실
북한
국회·정당
외교·국방
행정
사회
사회
일반
사건
사고
법조
교육
노동
교통·환경
재테크
경제
일반
금융·증권
산업·재계
자동차
부동산
생활유통
엔터테인먼트
문화·연예
책
종교·학술
방송·미디어
스포츠
포토
포토
영상
영상2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만평
만평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자료실
👍정기구독
정기구독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홈
전체
전체
전체
트럼프 "워싱턴 개선문 건설, 두달내 시작…아주 훌륭할 것"
2026-01-02
연합뉴스
美, 中 대만포위훈련에 "무력·강압통한 일방적 현상변경 반대"
2026-01-02
연합뉴스
러, '푸틴 관저 공격' 주장 고수…"데이터 추출"
2026-01-02
연합뉴스
검찰, '서해피격' 항소 고심…유족은 트럼프에 "관심 필요" 서신-<연합뉴스>
2026-01-01
연합뉴스
강선우, 탈당... 민주당도 강 의원 제명 결의
2026-01-01
임요희 기자
지만원 박사 “이재명 더는 못 버틴다, 예측”… 새해 일성 눈길
2026-01-01
허겸 기자
文정부 ‘미친 집값’ 넘어선 서울 아파트값… 노무현정부 이후 최고치
2026-01-01
임요희 기자
이란 시위 나흘째… 국기마저 끌어내렸다
2026-01-01
임요희 기자
고든 창 “윤석열 대통령을 시작으로 모두 석방할 것”
2026-01-01
임요희 기자
오하이오·메인·펜실베이니아·워싱턴 주에서도 발칵!
2026-01-01
NNP=홍성구 대표기자
美 주택도시개발부 장관, 58억 달러 '의문스러운' 지급 규탄
2026-01-01
NNP=홍성구 대표기자
트럼프, 집권2기 첫 법안 거부권…하원으로 돌려보내
2026-01-01
NNP=홍성구 대표기자
트럼프 "시카고·LA 등서 軍철수…범죄늘면 더 강하게 재배치"
2026-01-01
연합뉴스
"AI 도입에 유럽 은행 일자리 5년내 20만개 위험"
2026-01-01
연합뉴스
백악관 "미네소타 이어 他민주당 州들도 정부지원금 사기 조사"
2026-01-01
연합뉴스
유엔 총회, 2026년 정규예산 34억5000만 달러 승인
2026-01-01
NNP=홍성구 대표기자
국힘 당게 사건… 인정→반박으로 말 뒤집는 한동훈
2026-01-01
박혜수 기자
[하봉규 칼럼] 스파이 위성 관리하는 미국 NRO
2026-01-01
하봉규 교수
[인사] 편집국·뉴미디어본부
2026-01-01
한미일보
소련과 북한에 줄 대고선 ‘민족’ 독점 [松山 칼럼ㅣ종북 좌파 80년사 ②]
2026-01-01
松山 시인
처음
이전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다음
맨끝
최신뉴스
美, '시진핑 방북'에 "미중 정상, '北비핵화' 공동목표 재확인"
환율, 강달러에 한때 1,560원도 넘었다…금융위기 이후 최고
美정부, AI기업 지분 보유 검토…트럼프 "곧 그들과 만날 것"
미군, 인도양서 대형유조선 차단…"어디서든 이란 지원 저지"
[성명서] 역사는 선거 결과보다 선거 신뢰를 더 중요하게 기록한다
[松山의 시사읽기] 진보 20년의 시작, 보수는 무엇을 할 것인가?
[임요희 한미칼럼] 젖은 투표지 미스터리
[박주현 작가칼럼] 폭력에 관대한 25일, 주권자에 잔혹한 33시간: 공권력의 이중잣대
본투표 ‘부풀리기’ 딱 걸렸다… 오류2동 투표소 ‘384명’ 격차
기표 도장 대신 ‘펜’ 찾은 유권자… 본인 확인도 없이 투표용지 교부 사실 포착
많이 본 뉴스
1
17개 시·도 투표자-투표지 숫자 일치율 ‘제로’
2
[종합3보] 마침내 밝혀진 트럼프 ‘비밀병기’… “전 세계 선거 조작 통신 데이터 갖고 있다”
3
[선거 특집] “부정선거 의심되면 이렇게 하세요”… 한미부정선거 공동조사단 투·개표참관인 교육 동영상 제작…
4
[업데이트] 포항 ‘물에 젖은 투표지 70여 장’… 유효표 판정
5
프랭크 박사 “한국인 깨어나는 게 美 개입 지름길”
6
[선거 특집] “실제 투표자 359명, 선관위 발표는 393명”… 또 사전투표 부풀리기 의혹
7
[단독] 선관위, 사전투표 모의 테스트에 참관인 아무도 안 불러… 시민 항의하자 뒤늦게 대응
8
[김태산 칼럼] 이재명은 도대체 누구를 위한 대통령인가
9
[선거 특집] “사전선거 투표함 열고 뭐 하는 겁니까”… 30일 밤 진주서 선관위 부정선거 정황 찍혔다
10
[초점] 헤그세스 ‘전작권 발언’ 오독한 한국 ‘올드미디어’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