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장 없는 강제진입 저지 ‘올다르크’ 경찰 출두… “증거보전 결정 우선돼야 한다고 생각”
6·3 부정선거로 촉발된 국민참정권 수호 항쟁의 현장에 경찰과 체육회가 영장도 없이 위력을 앞세워 선거가 끝나지 않은 개표소 진입을 시도했을 때 홀로 끝까지 막아서 투표함의 무결성을 지킨 여성 이 10일 경찰에 출석했다. 애국 시민들 사이에 ‘올다르크(올림픽공원+잔다르크)’로 불리는 30대 여성 A씨는 이날 오후 4시 서울 송파경찰서에 출두하면서 “법원이나 선관위의 증거보전 결정이 우선돼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당당하게 밝혔다.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의 외손녀가 5월 말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장 대표는 6월 24일부터 6일간 국회 일정을 중단하고 입원 및 휴식기를 가졌는데, 그가 복귀하자마자 갑작스러운 비보를 접하고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 회의에 불참했다.
장 대표의 외손녀는 생후 4개월 된 아기로 알려졌으며, 7월 1일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기는 건강악화설이 돌기는 했으나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장례는 아주대학교 병원 장례식장에서 1일장으로 치러졌다.
슬픔을 겪은 유가족을 위로하는 추모의 글들이 스레드 등을 통해 소셜미디어에 확산하고 있다.
미국 NNP=홍성구 대표기자 / 본지 특약 NNP info@newsandpos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