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가 부임 직후 서울 곳곳을 잇달아 방문한 모습을 공개했다. 스틸 대사는 1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광화문과 남대문시장을 방문했다고 알리며 “오랜만에 다시 찾은 남대문시장에서 옛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랐다”고 밝혔다.
임요희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