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태우 변호사가 6·3부정선거와 관련해 “선거 관련 의혹 수사하려면 행위 시각과 행위 내용이 특정된 지점부터 추적할 필요가 있다”는 내용의 글을 게시했다.
도태우 변호사가 6·3부정선거와 관련해 “선거 관련 의혹 수사하려면 행위 시각과 행위 내용이 특정된 지점부터 추적할 필요가 있다”는 내용의 글을 게시했다.
이 글은 <한미일보>가 지난 9일 “[단독] 6·3지선 선관위 서버 조작 증거 적발됐다”는 제목으로 내보낸 기사를 바탕으로 한 것으로 도 변호사는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선거조작 수사의 유력한 입구가 발견되었다’며 다시 한번 이 내용을 강조했다.
“2026년 6월5일 18시18분 32초에서 41초 사이 모든 투표자 수를 일괄 변경한 한 사람을 수사하라”
그는 선거 관련 의혹을 수사하려면 행위 시각과 행위 내용이 특정된 지점부터 추적할 필요가 있는데 이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바로 그러한 수사의 입구가 발견되었다고 강조했다.
도 변호사는 한미일보의 기사를 근거로 2026년 6월5일 오후 6시18분 32초부터 41초 사이, 중앙선관위 공식 홈페이지에 게시된 전국의 ‘투표진행상황’ 숫자, 즉 △당일투표자 수 △우편 및 관내사전투표자 수 △총투표자 수가 일제히 변경되었다고 전했다.
“이 숫자들은 6월3일 23시53분경 공표된 뒤 약 42시간 동안 변동이 없었다. 그런데 6월5일 저녁, 최상위 지역 단위에서 하위 단위까지 한꺼번에 변경되면서 3시간 전 개표율 100% 상태로 확정되어 있던 ‘개표진행상황’의 숫자와 정확히 같아졌다.”
도 변호사는 “이 과정에서 당일투표자의 수는 14개 광역단체에서 합계 1만681명이 증가했고, 경남에서만 5547명이 증가”한 사실에 주목해 이 증가분은 ‘개표진행상황’ 속에 포함되어 후보자별 득표수와 득표율의 기초가 되었던 숫자라며 그렇다면 투표 종료 당시 집계되지 않았던 1만681명은 어디에서 나온 것인지, 경남의 5547명은 어떤 근거로 증가한 것인지 물었다.
아울러 “선관위는 ‘투표진행상황’과 ‘개표진행상황’의 투표자 수 차이에 대해 ①투표지를 투표함에 넣지 않은 경우 또는 ②투표관리관의 집계 착오 등을 설명으로 들고 있다”며 “그러나 전자는 개표단계에서 투표자 수가 증가한 현상을 설명하기 어렵고, 후자라면 전국 약 1970개 읍·면·동에서 발생한 불일치 각각에 대해 누가 어떤 착오를 했는지 구체적으로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즉 6월5일 18시18분 32초에서 41초라는 시간대가 정확히 특정되어 있는 점을 들어 “이 시간에 전국의 투표진행상황 숫자를 개표진행상황 숫자에 맞추는 프로그램이 작동했거나 전산 명령이 실행되었다면, 그 실행자와 지시·승인자는 반드시 존재한다”는 사실을 짚었다.
전국 선거 데이터가 6월5일 오후 6시18분41초에 변경되는 장면이 포착됐다.
“접속기록, 관리자 계정 로그, 데이터베이스 변경 기록, 프로그램 실행 기록, 배치 작업 기록 등을 확보하면 누가 이 변경을 실행했는지 확정할 수 있다. 그리고 물어갈 수 있다. 누구의 지시를 받았는가. 왜 숫자를 변경했는가. 1만681명의 근거자료는 무엇인가. 그 숫자는 어떤 경로로 최종 득표수에 반영되었는가.”
이 답을 따라가면 최초 투표자 집계자료, 투표록, 선거인명부, 개표록, 전산입력 자료와 데이터베이스, 실제 투표자와의 일치 여부까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다고 했다.
한 명 전산 실행자에 대한 수사가 실제 기록과 다른 숫자가 어떻게 형성되고 최종 선거 결과에 반영되었는지 규명하는 출발점이 된다는 것이다.
<한미일보>도 “DB 내 플래시백(flashback) 복원 기능을 조사하면 명령을 내린 관리자 계정과 변동 전 원본 데이터를 즉시 확인할 수 있다며 수사기관이 참조할 것을 요청”한 바 있다.
도 변호사는 다시 한번 “2026년 6월5일 18시18분 32초부터 41초 사이, 전국 투표진행상황의 숫자를 일괄 변경한 실행자와 그 지시 ·승인자를 즉각 특정하고 수사하라! 누가 시켰는가. 왜 바꾸었는가. 1만681명은 어디에서 왔는가. 이에 대한 답을 차례로 추적하면 실제와 다른 선거 숫자가 만들어진 경위와 그 기획·지시 체계의 실체에 접근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선거조작 수사의 유력한 입구가 발견되었으니 이제 필요한 것은 전 국민이 지켜보는 그 입구를 향해 조속히 돌진하는 것이라며 글은 마무리됐다.
이 기사에 2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멸공 !!! Bravo !!! viva !!! animo !!! cong ratulation !!! 따봉 !!! 룰루랄라 !!!
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이기자 이기자 이긴다 이기리라 이겨)
리짜머밍 더덤어인민민주당 뫼가지 따러 가자우요
이리 바꾸고 저리바꾸고 이리 맞추고 저리 맞추고 아무리 재주부려도
수학이나 전산 전공한 전문가들 눈에는 감출수가 없는데도 저들 선관위는
덮으려고 아둥바둥 변명해대는게 참으로 안쓰럽다,
어차피 다 밝혀질테니 마음 고생하지말고 그냥 다 불어!고민해서 입술들이
부르트는걸 보면 꼭 그렇게 감춰야만 하는건지 저들은 참으로 구제불능이다,